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한가인도 애용한다는 그 가방👜 유행 없이 계속✔️로고 없이 심플한 더로우 파크백🤎더 로우
클래식에 필수😎👜스퀘어백숄더백
가을 분위기 한가득 보테가백🍁🤎보테가 베네타
영원한 구찌의 레트로무드☎️💚구찌
보테가 베네타 가방 하나만 산다면?🖤실패 없는 첫 보테가베네타는?👀 믿고 보는 보테가 인트레치아 백👜✨하나쯤 소장하자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니처 가방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스몰 베네타, 600만 원대 김나영이 착용한 반달형의 부드러운 호보 실루엣 가방은 겉면은 패디드 가죽, 안감은 스웨이드 소재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죠. 김나영은 코트와 스웨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가을룩을 완성했습니다. 2. 라지홉, 800만 원대 차정원이 든 가방은 클래식한 호보형태지만 한층 볼륨감 있는 실루엣으로 송아지 가죽에 인트레치아토 위빙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죠. 차정원은 숏코트와 로퍼를 매치해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숄더백
김나영, 설현 가방 ‘이거’ 였다 👜🖤올가을, 블랙백은 이걸로 🖤 김나영과 설현이 같은 가방을 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데일리 룩에서 포착된 가방은 보테가베네타의 ‘코르소’예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위빙을 중심으로 완성한 토트백으로, 부드러운 나파 가죽과 매끄러운 사이드 패널이 만나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들죠. 코르소는 크기에 따라 여러 사이즈로 출시돼 취향과 수납량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김나영과 설현은 같은 블랙 컬러를 각자의 룩에 매치해 서로 다른 분위기로 연출했어요. 세련된 가죽 블랙백을 찾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하죠. 🖤 •보테가베네타 코르소, 약 660만 원대보테가 베네타 가방
토트백🖤❤ @필요하겠는데?!알렉산더 맥퀸 가방
언니들 @레이디 디올백🎀🖤디올
에르메스 버킨백 느와르💼🖤효민효민
빅백 러버라면 이 정도는..👜🤎 뮤뮤 아방뛰르 나파 가죽백 미디엄 사이즈✔️왕크니까 왕예쁘다😍미우미우
요즘 럭셔리 트렌드 에르메스 BAG꾸🩶 @크롬하츠 키링으로 멋짐 더하기⛓️✨에르메스
에르메스 그 ‘작은 가방’ 신상 출시 소식🧡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예쁜데 기능성까지, 사야만하네!🖤에르메스🖤🤎1개로 2개 된다고? 1개사면 2개를 연출할 수 있는 합리적 소비👝탈부착 레더 파우치 2025 FW 시즌, 에르메스는 브랜드의 첫 번째 가방 ‘오타크로와’와 ‘켈리’ 백에 새로운 기능미를 더했습니다. 탈착 가능한 가죽 파우치는 두 모델 모두에 적용되어, 수납의 유연함은 물론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형태와 기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는 D링 고리에 슬라이드로 연결되며, 백의 옆면 혹은 내부에 자유롭게 부착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 분리해 클러치처럼 연출할 수 있어, 일상 속 유연한 사용이 돋보입니다.에르메스 가방
명품도 크로스백 있어크로스백 파 여기로 모여라 🙋♀️크로스백 파 모여라🙋♀️ 핸드캐리 백이 불편한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크로스바디로 착용 가능해 두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가방들을 준비했습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명품 크로스백,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먼저 소개할 가방은 샤넬의 미니 클래식 핸드백, 일명 ‘뉴미니’입니다. 샤넬 하면 딱 떠오르는 클래식한 디자인이죠. 가격은 748만 원으로, 이 디자인이 가장 기본적인데 여기에 핸들이 달린 모델, 체인에 골드볼 디테일이 들어간 버전도 있어요. 진세연은 뉴미니 탑 핸들 버전을 크로스바디로 매치했는데,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돋보이네요. 두 번째는 Chanel Mini Shopping Bag, 흔히 켈리백이라 불리는 가방입니다. 가격은 696만 원. 클래식한 실루엣과 탄탄한 구조 덕분에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죠. 제니는 이 가방을 손에 들고 연출했는데, 뉴진스 민지는 마이크로 사이즈를 크로스로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살렸어요. 크기에 따라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가방입니다. 샤넬을 지나 이번엔 에르메스로 가볼까요? 미니 에블린은 크로스백 하면 빠질 수 없는 가방이죠. 가격은 351만 원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며,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골드, 누아(블랙), 레몬, 블루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모델이에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가방은 트와이스 나연도 착용한 에르메스 미니 린디 백입니다. 가격은 1,131만 원. 독특한 구조 덕분에 토트백으로도,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하이엔드 아이템이죠. 둥근 실루엣과 부드러운 가죽이 조화를 이루어 스타일링에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나연은 공항 패션으로 이 가방을 선택했는데, 어두운 컬러에 트윌리와 키링을 활용해 ‘백꾸’(백 꾸미기)를 연출한 점이 눈에 띄네요! 이렇게 샤넬부터 에르메스까지, 크로스바디로 활용 가능한 명품 백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실용성까지 챙길 수 있는 가방을 찾고 계셨다면, 이번 리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떤 스타일이든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크로스백, 여러분의 최애는 어떤 가방인가요? 😊샤넬 미니백
비 오는 날 에르메스백을 대하는 태도☔️👜 최근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템인 레인 커버를 소개합니다. 비싼 가죽으로 만들어진 에르메스 가방을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인커버는 가죽의 손상을 막아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접어서 소지하고 다니기도 편리하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부터 봄비, 장마철까지 언제 어디서든 가방을 지켜줄 아이템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아끼는 가방을 들고 싶다면 레인 커버를 준비해 보세요.🌂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