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aengroom2instagram @aengroom2instagram @y.eonttinstagram @leem.jeonginstagram @ynxx.kinstagram @hxxr_ninstagram @hae._.niinstagram @naongs2instagram @carlynbaginstagram @carlynbag
1/10
요즘 예쁘고 볼륨 큰👋🤎 '그' 가방!
칼린 퍼프백, 퀼팅 말고 볼륨으로 담는 26 FW 뉴 라인💛 #광고
칼린이 26 FW 새 라인으로 내놓은 퍼프백입니다. 퀼팅 없이 부드러운 누벅 텍스처에 풍성한 볼륨만 담았죠.
프릴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레더 재킷에 플라워 니트를, 트렌치에 데님을 매치한 인플루언서 5인이 같은 가방을 숄더로 걸쳤습니다.
앞면 버클 플랩 안엔 큰 짐을, 양옆 포켓엔 이어폰이나 립밤 같은 작은 짐을 나눠 넣을 수 있어요. 숄더로 메거나 손에 들 수 있어 출근길부터 카페까지 그대로 씁니다.
• 칼린 퍼프백 - 다크브라운 / 머스타드 / 베이지 / 보르도
출처 목록
광고 아님, 가격 실화셀럽도 사러 갔다는 가성비 백💼비싸야 예쁜 줄 알았죠?🧏🏻♀️✨ 셀럽이 고른 이 백, 가격 보고 놀람 주의🫣 부담없이 들 수 있는 셀럽픽 가성비백 3가지를 참고하세요. 1. 칼린 클로버 백팩, 실버, 10만 원 나나가 든 백팩은 브랜드만의 독특한 시그니처 퀄팅을 살린 유용한 3way 가방입니다. 복조리 형식으로 실용적이고 데일리하게 들기 좋은 아이템으로 데님과 볼캡을 함께 매치해 청량하면서 캐주얼룩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니히 빈 백, 화이트, 14만 원 제니가 착용한 크로스백은 비건 가죽으로 두 개의 스트랩이 포인트인 미니백입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크로스백과 숄더백으로 들 수 있는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깔끔한 무지티와 생지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미니멀룩을 완성했습니다. 3. 엠제이드 아틀리에 캐럴 백팩, 블랙, 32만 원 배우 김가은이 든 가방은 비건 가죽으로 은은한 광택감이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버클 포인트와 스트랩 조절을 해서 토트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셔츠와 반바지를 착용해 직장인들도 쉽게 들 수 있는 캐주얼한 코디를 연출했습니다.백팩
리사 = '인간 루이 비통'👜✨ 리사가 루이 비통 2025 봄-여름 캠페인에 등장했습니다. 지난 7월 브랜드의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된 리사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소프트 파워’ 감성을 완벽히 표현하며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과 루이 비통의 예술적 비전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프랑스 아티스트 로랑 그라소의 'Studies into the Past' 시리즈를 배경으로 진행되었으며, 몽환적인 작품 속 리사의 모습은 현대적인 초상화를 연상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루이 비통의 독창적인 비주얼 세계에서 리사의 독보적인 매력을 만나보세요. 💫리사
휴식 수지언니🖤💛미모 어째요..수지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그녀의 발걸음💚있는 그대로, 아름답게💚 Lyric Mariah, 그녀의 발걸음은 언제나 멋집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는 그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아닌 또 하나의 개성임을 기억합니다. Lyric Mariah는 하이힐 전용 의족을 착용한 채 길거리를 누구보다 멋지고 자연스럽게 걷습니다. 짧은 영상 속 그녀는 망설임 없는 걸음으로, 미의 기준이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모습은 묵직한 메시지를 남깁니다. 패션은 누군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설 수 있는 무대여야 한다는 사실을요.미니드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