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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썸머 플로리스트🌼공민선 대표
클래식한 호텔 공간에 시즌 소재를 트렌디하게 얹어낸 작품💐✨
세포라, 어노브 등의 대형 인스톨레이션 콜라보를 진행한 미드썸머(Midsummer)의 공민선 대표가 뉴욕의 중심에서 또 한 번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는 뉴욕 꽃시장에서 만난 마른 해바라기에서 힌트를 얻어, 시들고 바랜 계절 소재들을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는데요.
여름의 아련한 온기와 겨울의 서늘한 공기가 교차하는 찰나를 다룬 그녀의 인스톨레이션. 하얏트 호텔이 지닌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위에 미드썸머만의 감각적인 플라워 디렉팅을 한 겹 얹어 사람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죠.
평소 플라워 디렉팅부터 전문적인 클래스까지 운영 중이니, 미드썸머의 세련된 미감들을 더 구경해 보세요.
출처 목록
봄🌸 꽃들고 데일리룩 남겨📸꽃
올 가을은 이거다!꽃다발 브로치 분양 하나 하실게요💐작은 꽃다발 품고💐❤️가을 준비해 꽃을 품는 작은 정원 포인트🩶레나 부케 브로치를 주목하세요. 꽃을 품은 실버 디테일, 일상 속 우아함을 강렬히 해보세요. Tel-Aviv에서 시작된 Rena Jewelry는 ‘착용하는 예술’을 지향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925 스털링 실버로 정교하게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부케 브로치는 작은 꽃다발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으로, 약 25mm 크기와 8.5g의 무게로 가볍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지닙니다. 옷 위에 꽂는 순간 광택과 입체적 꽃 디테일이 스타일에 깊이를 더합니다. 한정 제작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부케 브로치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세련된 마무리로, 일상에서는 개성을 표현하는 포인트로 사랑받습니다. 이 아이템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을 전합니다.브로치
오늘은 식목일🌳자연과 함께해🌿꽃
능소화의 계절이다 사진 찍으러 가자🌺능소화 포토스팟? GMG💦🩷 여름이 오면 꼭 한 번은 찾아가게 되는 능소화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벽을 가득 채운 주황빛 꽃 앞에서는 평범한 옷차림도 훨씬 화사하게 보이는데요. 이번 주말, 사진 남기기 좋은 능소화 스팟을 찾아가보세요. 한강 산책과 골목 구경까지 함께 즐기기 좋고, 벽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꽃 덕분에 어디서 찍어도 여름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친구, 연인, 가족이랑 주황빛 꽃벽 앞에서 사진 남기고 싶다면 놓치기 전에 저장해두세요. 📍 뚝섬한강공원 능소화벽 📍 북촌 가회동 성당 아래 골목 📍 후암동 능소화 골목 📍 약수동 옹벽 📍 홍릉수목원사진
@자기야🩷 우리가 동물이라면자기야! 우리가 동물이었다면 이렇게 데이트했을 것 같지 않아?🐒❤️🐒 영국 출신의 AI 비주얼 아티스트 Numan Khan은 Louis Vuitton, British Vogue, Selfridges 등 세계 최정상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온 주목받는 아티스트입니다. 두바이 기반으로 운영 중인 그의 스튜디오 Golden Rabbit Studios에서는 AI와 상상력을 결합해 동물들이 인간처럼 살아가는 세계를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풀어냅니다. 촛불 데이트하는 원숭이 커플부터 크롬하츠 매장 앞 올블랙 크롬하츠 커플룩까지. 우리 얘기 같아서 더 귀엽지 않나요?🖤아트
마이웨이🐎 경기 관람 방법화판 들고 나타나는 할아버지의 정체🎨 남들이 짜릿하게 경기를 관람할 때, 홀로 다른 방식으로 현장을 즐기는 인물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프랑스의 아티스트 조엘 블랑(Joël Blanc)! 그는 관중석의 환호 소리로 가득한 경마장이나 테니스 경기장에 커다란 화판과 팔레트를 들고 나타나는데요. 🖼️🎾 카메라 셔터보다 빠르게 현장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수채화와 드로잉으로 포착해 냅니다. 질주하는 말들의 근육, 선수의 역동적인 서브 동작, 그리고 관중석의 열기까지 그가 거친 붓 터치로 그려낸 작품들은 사진보다 더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죠. 🖌️✨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낭만 가득한 경기 관람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아트
대체 누가 방 꾸미기를 이렇게 해요방바닥은 캔버스, 옷은 물감이 되는 마법! 방 정리를 미루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옷 무덤', 이제 이 옷 무덤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아티스트 엘리자 라인하르트(Eliza Reinhardt)를 소개합니다.🎨✨ 그녀는 캔버스 대신 방바닥을, 물감 대신 알록달록한 티셔츠와 바지, 양말들을 활용해 전 세계의 유명한 초상화와 명화들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는데요. 옷의 구겨진 텍스처와 명암, 소매의 형태를 섬세하게 조합하여 인물의 표정까지 생생하게 살려내는 감각이 그야말로 천재적입니다.👏🏻 • 목걸이를 한 자화상, 프리다 칼로 • 마르그리트의 초상, 앙리 마티스 • 파이프를 문 남자의 두상, 빈센트 반 고흐아트
올여름 또 큰거 온다🇩🇪⚽️바이에른 뮌헨 쿠팡플레이 시리즈🔥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