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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콘디✨ 눈에 띄는 애슬럭셔리
2018년 뉴욕에서 탄생한 수지 콘디(Suzie Kondi)는 호주 출신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시그니처 아이템은 부드러운 벨루어 트랙수트. 호주의 자유로운 보헤미안 감성과 뉴욕의 세련된 분위기를 결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알렉스 콘사니, 올리비아 로드리고, 제니퍼 로렌스, 조이 크라비츠 등 패션 아이콘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목받은 브랜드입니다. 애슬레저보다 한층 고급스러운 개념인 ’애슬럭셔리(Athluxury)’를 지향하며, 운동화뿐 아니라 하이힐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라운지웨어를 제안합니다.
특히 디테일과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을 갖고 니트 웨어는 이탈리안 캐시미어 등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며 뉴욕, LA, 이탈리아 등에서 생산됩니다.
• Wooli Jumper 스웨터, 250만원 대
• 벨루어 스웨트셔츠, 팬츠 40만 원대
• Kismet 스웨터 100만원대
출처 목록
주말에는 조거팬츠로 여유있게👖트레이닝복
90년대 패션 씬을 평정했던 쿨 걸💞 클로에 세비니가 최근 5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과거 그녀의 스타일,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클로에 세비니는. 1995년 영화 <키즈>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뉴욕의 실용적인 패션과 프렌치 스타일의 미니멀함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녹아냈죠. 특히 뷔스티에, 빅 퍼프 디테일, 프릴 장식 등의 중세 느낌 스타일링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옷을 입어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자신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당시에는 낯설었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유머가 느껴지는 클로에 세비니의 룩을 살펴보세요!수트
<오펜하이머> 오스카상 7관왕🏆🥇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작품상을 비롯한 7개의 상을 수상하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등극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본인의 첫 감독상을 비롯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첫 오스카 수상 등 다양한 기록이 함께 만들어졌는데요. 1997년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타이타닉>의 기록을 깨지는 못했지만, 작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동일한 7개의 상을 수상하며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가여운 것들>과 오스카를 양분했다는 평입니다🎬문화
자 이제 달려볼까?!❤️💛푸마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