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앤스타일 +1
1/1
농구의 움직임을 패션으로!⛹️♀️
대만 패션 브랜드 인모리즈(INMORIES)가 타이베이 패션위크에서 2027 봄, 여름 컬렉션 ‘Mobilize - Transform by Movement’를 선보였습니다.
대만 프로농구 리그 TPBL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은 농구 선수들의 점프와 착지, 회전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의복의 실루엣과 구조적인 패턴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현역 프로농구 선수들이 직접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농구 팬들의 굿즈를 일상적인 패션으로 확장하며 스포츠와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목록
국뽕 차오르는 송지오 27SS파리를 동양적 카리스마로 씹어먹은 송지오 27 봄, 여름 컬렉션 이번에 선보인 송지오의 27 봄, 여름 컬렉션은 동양적인 아방가르드 실루엣과 대담한 해체주의 디테일이 만나 그야말로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했는데요. 어둠과 빛, 거친 질감과 섬세한 테일러링이 공존하며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여실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쇼가 더욱 뜨거웠던 이유는 런웨이를 빛낸 '스페셜 모델'들의 압도적인 존재감 덕분이었죠! 송지오의 영원한 뮤즈이자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탑모델 배정남은 물론, 에이티즈(ATEEZ)의 성화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델로 깜짝 등장했습니다.🔥 파리 런웨이를 완벽하게 장악한 송지오의 이번 27SS 컬렉션! 지금 확인해보세요.에이티즈
이건 첫 번째 레슨🔍놓치면 후회할 25FW 컬러 브리핑짧고 굵게 정리한 시즌 키워드💡 고급진 무드 뿜뿜하는 올가을 패션 포인트🍂🤎 여기 모았어요 25FW에는 어떤 컬러와 패턴이 떠오르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올 가을, 겨울 시즌에는 익숙함 속의 반전을 꾀했습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이번 시즌엔 컬러웨이로 재해석되며 존재감을 드러냈죠. 브리티시 감성을 넘어,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다시금 트렌드 중심에 섰습니다. 패턴과 함께 주목받은 ‘모카무스’를 비롯해, 따뜻한 뉴트럴 톤이 두드러졌습니다. 베이지, 카멜, 카키 컬러가 각 브랜드의 컬렉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죠. 톤온톤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편안함 속 우아함이 돋보이는 뉴트럴 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2025 F/W 시즌은 익숙한 요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두 개의 키워드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클래식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패션트렌드
눈빛 왕자 최산 오늘은 돌체 북부대공최산,, 그 눈빛 나한테만 허락해🇮🇹💙 에이티즈 최산이 돌체앤가바나 2027 봄, 여름 컬렉션 현장을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밀라노가 체질인가 보다.최산
진짜 바게트가 된 펜디FW23🥖🤎펜디
요즘 잇템💜💚베네통 체크 컬렉션베네통
다크 아방가르드 JENN LEE SS27전통 치파오의 파격적인 변신🖤 2027SS 대만 패션위크 첫날, JENN LEE가 ‘통제와 통제 상실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2027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은 치파오 장인과 협업해 전통 공예에 아방가르드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치파오 특유의 실루엣에 고딕적인 라인과 과감한 절개, 해체주의적 디테일을 결합한 것이 돋보입니다. 절제된 외면과 폭발 직전의 내면적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긴장감을 표현하며,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컬렉션
뎀나가 진열한 과거와 현재의 ‘구찌’뎀나가 그리는 구찌의 세계, ‘The Store’ 🐎 뎀나가 1년간 고민한 ‘구찌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내놨습니다. 구찌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The Store’ 🐎 마복과 날카로운 테일러링, 1980~90년대의 글래머, 톰 포드 시대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부터 타탄체크 패턴이 더해진 반항적인 프레피 룩까지! 서로 다른 구찌의 얼굴이 한 공간에 등장했죠. 거대한 호스빗과 몸에 밀착된 재킷, 비대칭 이브닝 드레스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귀족 문화와 팝 컬처, 헤리티지와 동시대적 욕망. 뎀나는 서로 다른 세계가 충돌하고 뒤섞이는 ‘매장’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새로운 구찌의 가능성을 펼쳐 보였습니다.구찌
슈프림 26FW 룩북 공개오늘 공개🇺🇸🗽 슈프림 26FW 룩북슈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