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앤스타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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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는다는 것의 의미, 다니엘 웡 SS27✨
2027SS 대만 패션위크에서 Daniel Wong이 2027 봄, 여름 컬렉션 ‘Dress Code’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비즈니스 미팅부터 예술 전시, 저녁 만찬까지 다양한 일상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았는데요. 정교한 테일러링과 기능적인 디테일, 브랜드 특유의 예술적인 프린트가 돋보였습니다. 단순한 복장 규정을 넘어 장소와 상황을 이해하고, 개성과 격식 사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새로운 드레스 코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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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쇼 오프닝을 장식한 빈티지숍 주인49세 모델, 샤넬 런웨이 장악👸🏻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스테파니 카발리, 크리스티나 청, 빅토리야 바우지테 등 중년 모델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블랙 니트집업을 입고 쇼 오프닝 모델로 선 ‘스테파니 카발리’는 40대에 본격적인 런웨이 커리어를 시작했는데요. 뉴욕에서 빈티지 숍 La Garçonne을 운영하는 그녀는 3년 전 티비(Tibi)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미우미우, 마리아 맥마너스, 프로엔자 슐러 등의 브랜드 쇼에 섰습니다. 클래식한 트위드 트리밍이 조합된 블랙 자켓과 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크리스티나 청’은 50대에 모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올 1월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오뜨 꾸띄르 데뷔 컬렉션 런웨이에 섰습니다. 이처럼 패션계가 인종 뿐 아니라 연령 다양성의 가치도 중시하면서 자연스러운 성숙미를 갖춘 중년 모델의 캐스팅이 늘고 있습니다.샤넬
24년 컬렉션 속 그것🩶발렌 카고 발렌시아가
샤넬 26FW 오뜨 꾸뛰르, 대담하다🪻놓쳐선 안 될🪻샤넬 쿠튀르 디테일 무대를 가득 채운 거대한 덩굴처럼 컬렉션 피스들 역시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디테일로 채워졌는데요.💐 이번 시즌, 샤넬 쿠튀르에서 눈에 띄는 디테일은 크게 두 가지. 바로 '트위드'와 '자연'입니다. 자켓의 결을 머리 위로 확장한 듯 성글게 엮은 짚과 라피아 헤드피스는 클래식한 트위드에 거칠고 대담한 반전을 더했고, 올이 풀린 듯한 프린지 디테일은 트위드 특유의 질감을 한층 풍성하게 드러냈습니다. 숲속 잔디를 연상시키는 유려한 슈즈에는 글리터 타이즈를 레이어드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단추처럼 작은 요소에도 꽃과 이끼를 닮은 실루엣을 담아 자연의 생명력을 섬세하게 녹여냈습니다. 현실과 환상, 그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여성을 그려낸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오뜨 꾸뛰르 컬렉션. 한 컷으로는 다 안 담기는 샤넬의 디테일,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샤넬
오프 화이트, ‘그’를 기억 하며…🕊️매년 Off-White가 하는 일 ☝🏻 “Happy Birthday V.” 🖤 9월 30일, Off-White가 창립자 버질 아블로를 향한 생일 헌정을 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이날만큼은 그의 이름을 다시 꺼내며, 짧은 인사에 깊은 존경과 그리움을 담았습니다. 패션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에게나 새로운 문을 열어주었던 버질. 그가 남긴 시선과 아이디어, 그리고 새로운 길을 향한 용기는 지금도 Off-White와 수많은 창작자들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Happy Birthday, Virgil. Your vision lives on.오프화이트
STORY WEAR SS27 일상이 옷이 되다대만의 지속가능 패션 브랜드 스토리 웨어(Story Wear)가 타이베이 패션위크 SS27 마지막 날 ‘Love Revolution | Story of Taiwan’을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버려진 데님과 폐원단을 재활용해 온 브랜드는 이번 시즌 전쟁과 갈등 속에서도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대만의 거리에서 만난 노동자와 오토바이 운전자, 예술가 등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영감을 얻어 일상의 옷차림을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패션위크
도메니코가 외친 자유 @밀라노 패션위크 26 S/S“바지는 더 아래로, 감정은 더 솔직하게” 밀라노 패션위크를 관통한 PDF의 자유를 향한 외침🔥 도메니코 포르미케티의 PDF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감정적 해방을 이야기했습니다. PDF의 디자이너 도메니코 포르미케티는 이번 시즌 '감옥 탈출'이라는 강렬한 콘셉트를 통해 정신적, 감정적 해방에 대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쇼장에 설치된 거대한 철창과 그 주위를 런웨이로 삼은 모델들은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인간의 본능적인 자유를 표현했습니다. 컬렉션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반항적인 스트리트웨어 무드를 재현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스타일링은 단연 새깅. 모델들은 골반에 아슬아슬하게 걸친 팬츠를 입고, 때로는 속옷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태도로 런웨이를 활보했습니다. PDF(PROJECT DOMENICO FORMICHETTI)는 특정 스타일이나 문화에 대한 열광적인 애정을 패션으로 풀어냅니다. 스케이트보드, 힙합 등 서브컬쳐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으며, 과장된 실루엣과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을 통해 기성세대의 관습에 저항하는 청춘의 에너지를 디자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패션위크
디올 크루즈쇼 참석한 한소희✨🖤 한소희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드러먼드 성에서 열린 디올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한소희는 독보적인 미모와 비율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룩으로 자리를 빛냈는데요. 디올 2024-20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제품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와 블랙 슬랙스를 함께 매치해 미니멀한 톤온톤 코디를 완성했고, 디올 벨트와 원피스 넥 라인의 진주 디테일에 잘 어울리는 레이디 백을 더해 포인트 주기도 했습니다.한소희
프라다쇼 보러 밀라노 간@사나🎀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