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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우아해보인🤍💜’퀸연아핏'
2000년대 클래식 러닝에 쿠셔닝🏃🏻♀️뉴발 아메스테 v1 발끝!
빙판 위 '퀸연아'가 이번엔 러닝화를 신고 화보에 섰어요. 뉴발란스 캠페인에서 고른 건 프레쉬폼 아마스테 V1입니다.
에어리 와플 맨투맨에 플레어 팬츠를 맞춘 셋업은 부드럽고 단정하게, 하모니 풀 집업과 하이라이즈 레깅스는 타이트하게 몸 라인을 살렸죠.
아마스테 V1은 2000년대 클래식 러닝 무드에 프레쉬폼 쿠셔닝을 넣은 모델이에요. 착용 아이템은 뉴발란스 '김연아 기획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김연아 아메스테 V1 캠페인:
• 뉴발란스 프레쉬폼 아마스테 V1, 9만 원대
• WOMEN AIRY 와플 플레어팬츠
• WOMEN AIRY 와플 맨투맨 (SEMI OVER FIT)
• WOMEN 하모니 풀 집업 (TIGHT)
• WOMEN 하모니 하이라이즈 6인치 레깅스 (TIGHT)
출처 목록
뉴발 런꾸런 클래스🤍💙모집 시작 핫한 뉴발 앰버서더처럼 러닝화 꾸미기👟✏️@같이해 #광고 뉴발란스가 블루보틀 연남 카페에서 준비한 ‘나답게, 나만을 위한 뉴발란스 러닝화 꾸미기 클래스’ <Run your way 런꾸런 클래스> 모집을 시작합니다. 고객과 만나기 전 뉴발란스 앰버서더들과 함께 미리 클래스를 살포시 경험해보고 왔는데요. 이번 행사는 나만의 러닝화 꾸미기뉴발란스
데일리 럭셔리, 뉴발란스 x 미우미우👟 뉴발 착화감에 미우미우 감성까지 더한 완성형 스니커즈💫뉴발란스 운동화
지금 날씨 가장 잘 어울리는 뮤발🤎 어떤 룩에도 찰떡인 뉴발 미우미우 운동화✨👀데일리로 제격이야뉴발란스 운동화
90켤레 한정, mfpen x 뉴발 991v1🩶9월 3일 90켤레만 나옵니다🩶 이 991, 공장에 남아 있던 가죽으로 만들었어요👟🤝 코펜하겐 브랜드 mfpen. 디자이너 시구르 뱅크는 초기 컬렉션을 자기가 신던 낡은 뉴발란스로 스타일링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런웨이에 992를 먼저 올렸고, 이번 991v1이 그 연장선이고요. 갑피 재료는 전부 영국 플림비 공장에 남아 있던 지난 시즌 잔여분입니다. 텀블드 누벅과 피그 스웨이드, 메시를 섞었어요. 재고가 정해져 있으니 만들 수 있는 양도 90켤레로 끝났죠. 옆면 N은 색을 얹지 않고 눌러 자국만 남겼습니다. 뱅크는 “개인적으로 로고를 어려워한다”고 했어요. 9월 3일 mfpen 코펜하겐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만 풀립니다. • mfpen x 뉴발란스 메이드 인 UK 991v1 ‘서플러스 레더스’뉴발란스
편하고 우아해🖤🤍디올 카로 백팩디올 가방
10월의 신부👰🏻♀️💐퀸연아 웨딩룩김연아
명품백 입문 1타 강의내 첫 명품백, 너였다면 좋겠어✨명품백 입문🫡 이 4개면 사수했지 가심비, 갓심비 다 챙긴 명품백 찾는 사람 여기 다 모이세요💰 첫 명품백 고민 중이라면, 이 4가지 가방만 기억하세요. 1. 프라다 리에디션 리나일론 미니백, 160만 원대 아이코닉한 미니 호보백 디자인을 리에디션 제품으로, 프라다 특유의 에나멜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로 가볍고 손이 자주 가는 가방입니다.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무드 덕분에 페미닌룩부터 캐주얼룩 모두 잘 어울립니다. 2. 디올 레이디 디올 마이 에이비씨백, 840만 원대 클래식한 레이디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직사각형 쉐입으로 고급스러운 퀄팅 텍스처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청바지부터 원피스까지 다 어울리며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입니다. 3. 메종마르지엘라 오에이씨 미디움백, 120만 원대 이 가방은 브랜드 특유의 질감 있는 소재와 텍스처, 숫자 로고 디테일이 시선을 끕니다. 안감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해체주의적인 쉐입 등 감도 있는 요소들이 많아 포인트로 들기 좋습니다. 사회 초년생이 첫 명품백으로 선택하기 부담이 적은 가방입니다. 4. 발렌시아가 르 카골, 470만 원대 르 카골 백은 거칠고 쿨한 무드가 돋보이는 가방으로,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실용성도 뛰어나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가죽 텍스처로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트릿룩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프라다 가방
지금 가장 예쁜 가디건은 바로 이거💖한눈에 반한 가디건☁️ 가을 햇살처럼 따뜻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가디건 2가지☀️🤍 가을 무드를 더해줄 가디건,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비비안웨스트우드 베아 크롭 가디건, 70만 원대 코튼 소재의 크롭 기장으로, 멀티 컬러 오브 자수와 우드 버튼 장식이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넥라인의 잔잔한 스캘럽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해주는데요. 수지는 하이웨이스트 데님과 함께 매치해 산뜻하고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2. 비비안웨스트우드 트위스트 가디건, 70만 원대 고급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가디건으로, 변형 꽈배기 패턴이 유니크한 실루엣을 연출해줍니다. 김연아는 옐로 컬러의 가디건에 데님 팬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고 캐주얼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가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