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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와 함께하는 2024 F/W 서울패션위크🐰🖤
2023 S/S 시즌부터 서울패션위크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한 뉴진스가 바로 내일부터 열리는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도 함께합니다. DDP와 성수 에스팩토리 두 군데에서 열리는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21개의 런웨이와 68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는 트레이드쇼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특히, 2월 1일 DDP 오프닝 패션쇼 시작 전 공식 포토콜에 뉴진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2024 F/W 서울패션위크📍
기간: 2024년 2월 1일 ~ 2월 5일
장소: DDP 및 성수 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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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진스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 뭘까?뉴진스의 축복이 끝이 없다🌈🦄 계속해서 뉴진스의 계정에 4주년을 기념하는 영상들이 올라오는 중, 눈에 띄는 각 멤버들의 포인트 아이템! 어디 건지 궁금해진 에디터가 찾아봤습니다.🔍 빈티지한 무드의 네거티브쓰리 '폴디드 레이스업 롱 부츠'로 묵직한 포인트를 준 민지. 해린은 오직 해린만을 위해 제작된 코이세이오 '커스텀 버니 백'으로 키치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살렸는데요. 하니는 키치한 패턴과 술 장식이 매력적인 초포바 로위나의 '스타브라이트 저지 니 스커트'로 러블리한 매력을, 혜인은 헤어는 물론 벨트처럼 멀티 연출이 가능한 초포바 로위나 'SS26 헤어 캔디'로 개성 넘치는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눈과 마음이 모두 즐거워지는 뉴진스의 스타일링.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뉴진스의 최애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 민지 - 네거티브쓰리 폴디드 레이스업 롱 부츠, 48만 원대 • 해린 - 코이세이오 버니 백 (해린 커스텀) • 하니 - 초포바 로위나 스타브라이트 저지 니 스커트, 110만 원대 • 혜인 - 초포바 로위나 SS26 헤어 캔디, 30만 원대민지
요즘 트렌드 드뮤어가 뭘까?🔎 뉴진스 하니, 르세라핌 허윤진도 유행에 탑승한 'Very demure, very mindful' 과연 어떤 의미 일까요? '매우 얌전하고 매우 사려 깊다'는 의미를 지닌 드뮤어는 최근 패션 트렌드인 차분하고 과하지 않은 미니멀룩과 유사한 맥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올드머니룩과 유사한 느낌이 있지만, 드뮤어룩은 깔끔하면서도 뮤트한 색감과 편안한 핏을 강조하며, 모든 아이템이 고급스러워 보여야 하는 올드머니룩과는 차별화됩니다. 가을이 다가오는 요즘, 미니멀리즘의 단순함과 드뮤어의 우아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차분한 드뮤어룩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드뮤어
작지만 강력한 스타일 포인트👜 미니백 컬렉터들은 주목해야 할 브랜드 별 미니백 5 1. 제니: 샤넬 - 클래식 11.12 핸드 백/ 샤넬 - 미니 백 위드 탑 핸들 2. 장원영: 미우미우 - 완더 마테라쎄 스웨이드 호보 백 3. 조이: 자크뮈스 - 여성 르 밤비노 롱 숄더백 - 블랙 4. 크리스탈: 폴로 - ID 카프스킨 미니 숄더백 5. 다니엘: 셀린느 - 틴 니노백샤넬 미니백
편하고 우아해🖤🤍디올 카로 백팩디올 가방
루이비통쇼에 등장한 금발왕자님🤴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루이 비통 2025 크루즈 쇼에 참석했습니다. 필릭스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의류부터 악세서리까지 모두 브랜드 아이템으로 착용해 인간 루이 비통의 면모를 뽐냈는데요. 금발 헤어와 그의 매력 포인트인 주근깨를 살린 메이크업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쇼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필릭스
많이 든다면, 패션위크 컵홀더 어때?🥤뉴욕패션위크가 주목한 컵홀더🥤 이미 너무 많이 들고 다니잖아요☕️📚 컵홀더를 패션템으로. 커피를 든 손에 나무 비즈가 감겨 있습니다. 2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스트릿 스타일에 잡힌 이 컵홀더, Karryokah가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컬처드 매거진 소셜 디렉터 크리스틴 코르푸즈가 커피를 담아 들었습니다. 만든 사람은 필리핀계 미국인 메그. 전통 비즈워크와 매일의 커피런에서 출발했습니다. 브랜드 설명 마지막 줄은 이렇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걸 짊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나무 비즈를 하나씩 꿰어 만듭니다. 컵홀더 45달러, 꽃 키체인 16달러부터. 사전주문이라 받기까지 2~4주.비즈백
이건 첫 번째 레슨🔍놓치면 후회할 25FW 컬러 브리핑짧고 굵게 정리한 시즌 키워드💡 고급진 무드 뿜뿜하는 올가을 패션 포인트🍂🤎 여기 모았어요 25FW에는 어떤 컬러와 패턴이 떠오르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올 가을, 겨울 시즌에는 익숙함 속의 반전을 꾀했습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이번 시즌엔 컬러웨이로 재해석되며 존재감을 드러냈죠. 브리티시 감성을 넘어,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다시금 트렌드 중심에 섰습니다. 패턴과 함께 주목받은 ‘모카무스’를 비롯해, 따뜻한 뉴트럴 톤이 두드러졌습니다. 베이지, 카멜, 카키 컬러가 각 브랜드의 컬렉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죠. 톤온톤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편안함 속 우아함이 돋보이는 뉴트럴 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2025 F/W 시즌은 익숙한 요소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두 개의 키워드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클래식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패션트렌드
영국 보그 패션 에디터 출근룩K 직장인 말고 UK 직장인이요패션을 즐기는 UK 직장인의 자세😎 2월 24일까지 진행되었던 런던 패션 위크에서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환대를 받는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요. 바로 보그 패션 피처 디렉터 줄리아 홉스입니다. 그녀는 무려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분위기의 영국의 직장인이자 패션 셀럽입니다. 본인이 모델로 활동할 만큼 패션계에 영향력이 큰 셀럽으로, 그녀의 출근룩은 K 직장인에게는 범접할 수 없는 영역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다소 실험적이고 난해하게 보일지라도 그녀는 아주 단순한 패션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입었을 때 편안할 것, 힘을 주지 않는 것, 확실한 존재감'이 그녀의 원칙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녀가 얼마나 패션에 내공이 깊은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죠? 알렉산더 맥퀸의 과감한 파워숄더 퍼재킷을 사랑하는 그녀! 돌아오는 겨울 시즌마다 해당 퍼 재킷을 입고 런던을 활보하는 그녀를 볼 수 있을 거예요.패션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