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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갈리아노의 킥🖤'쓰레기봉지' 백
쓰레기 봉지인 줄 알았는데 자라 협업 가방이에요♻️
자라 x 존 갈리아노 리폼 Vol.1의 리버서블 백 '트라이 시크(Tri-Chic)'. 존 갈리아노가 쓰레기봉투를 글래머러스한 핸드백으로 재해석한 리버서블 백이에요. 이름도 프랑스어로 분리수거를 뜻하는 '트리 셀렉티프(tri sélectif)'에서 따왔습니다.
스트랩과 메탈 체인 여밈을 더해 핸드백·숄더백·백팩 세 가지로 멜 수 있죠. 라지는 나일론과 가죽·스웨이드 조합 4가지, 미니는 메탈릭 가죽으로 나옵니다.
리폼 Vol.1 컬렉션과 함께 오늘 오후 5시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자라 x 존 갈리아노 트라이 시크 백(라지·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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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50주년 한정, 컬렉션 발매자라 50주년 리미티드 컬렉션?!🛍️ 50명의 거장이 만든 50가지 특별한 순간, 10월 6일 발매 🎉👠 자라는 2025년 10월 6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패션과 디자인 분야의 유명 인사 50명과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참여 디자이너로는 안나 수이, 케이트 모스, 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로살리아, 스티븐 마이젤, 마크 뉴슨, 악셀 베르보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물들이 포함되었는데요. 각 디자이너는 의류, 액세서리, 가구, 향수 등 총 50개의 독특한 아이템을 디자인하였으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여성 환경 보호 단체 Women's Earth Alliance에 기부될 예정입니다.자라
자라에 900만 원대 생로랑 자켓이?😮이게 어떻게 생로랑이 아니야?🖤 나 빼고 다 입는 자라의 10만 원대 생로랑 맛 레더 자켓✨ 요즘 자주 보이는 블랙 레더 자켓, 알고 보면 자라 제품인데요. ‘생로랑 맛 자켓’이라 불릴 만큼 완성도 높은 아이템으로, 하이넥과 숄더 라인이 900만 원대 생로랑 자켓을 떠올리게 하죠. 이 자켓은 페이크 레더 점퍼로, 이번 시즌 자라 컬렉션 중 가장 화제가 된 아이템입니다. 올가을에는 생로랑 대신 자라의 10만 원대 레더 자켓으로 데일리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세요.레더자켓
10만 원대 윈터 트렌치??🕵🏻♀️윈터픽 10만 원대!🕵🏻♀️💛 트렌치코트 가성비와 센스 동시에 챙긴 자라 트렌치코트 지금도 늦지않아요 지금은 바로 가을코디의 메인아이템 트렌치코트의 계절! 에스파 윈터가 선택한 트렌치는 의외로 12만 원대의 자라 '워터프루프 방풍 벨티드 트렌치 코트'였는데요. 윈터는 베이직한 샌드 컬러 트렌치 안에 화사한 파스텔 옐로우 니트와 패턴 반다나 스카프를 레이어드해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윈터처럼 니트나 가디건을 레이어드하고, 포근한 터틀넥이나 얇은 경량 패딩을 안에 껴입으면 겨울까지도 알차게 즐길 수 있죠. •자라 워터 프루프 방풍 벨티드 트렌치 코트 - 샌드, 12만 원대자라
해외 패피들이 사랑하는 코트🤎🧥 @자라 울 블렌드 크롭 코트😎귀엽고 매력적인 오버사이즈핏자라
지구의 날🌎 멋진 @업사이클링💛친환경
STORY WEAR SS27 일상이 옷이 되다대만의 지속가능 패션 브랜드 스토리 웨어(Story Wear)가 타이베이 패션위크 SS27 마지막 날 ‘Love Revolution | Story of Taiwan’을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버려진 데님과 폐원단을 재활용해 온 브랜드는 이번 시즌 전쟁과 갈등 속에서도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대만의 거리에서 만난 노동자와 오토바이 운전자, 예술가 등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영감을 얻어 일상의 옷차림을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패션위크
비건 콩 핸드크림🥜+어뮤즈💚💖 예쁜 손을 위한 슬기로운 @소비어때?! #광고어뮤즈
비닐 봉지 아끼는 법 by 버킨백♻️환경 보호 실천하는 언니♻️☘️ 에르메스... 버킨백 열일 시키세요🍊강심장!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