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심플하게, 손목은 야무지게 ✨
채령의 니트 코디에서 발견한 스타일링 치트키⌚️ 🩶
푸른빛 니트에 브라운 텐셀 티셔츠를 이너로 레이어드한 채령. 여기에 까르띠에 시계 중 1980년 대 디자인된 팔찌 이름에서 가져온 팬더 드를 포인트로 했습니다. 캐주얼한 컬러와 팔찌 같은 클래식 시계 조합이 돋보입니다.
다른 날에는 퍼플코어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보라색 니트에 레이스 나시를 레이어드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를 했어요.
니트에 시계 하나, 이 조합 꽤 좋잖아?
•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5,500,000원
•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 5,800,000원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