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 구도 한순간 소녀가 됐다
런던의 새로운 음악 공간, Apple Music Hall의 첫 개관을 기념하는 특별한 밤 🎹
역사적인 배터시 발전소를 배경으로 문을 연 이곳의 첫 무대를 장식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엘튼 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특별한 순간을 함께한 페기 구.
평소의 시크한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레전드 앞에서 누구보다 설레는 팬의 얼굴을 보여줬는데요.
좋아하는 음악을 만든 아티스트와
그 음악을 사랑해온 아티스트가 한 공간에서 만난 순간.
새로운 무대의 시작과 함께 포착된, 가장 사랑스러운 팬심이었습니다.
샤넬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