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교언니 요즘 자주드는 보테가🤎🖤
오래 봐도 계속 좋은 무드👜 송혜교가 최근 든 보테가 베네타 3가지.
레드 캄파나, 브라운 코리에르, 블랙 베이비 베네타. 컬러는 제각각인데 셋 다 브랜드 이름이 겉으로 드러나는 자리가 없습니다.
대신 가죽을 가늘게 잘라 엮은 인트레치아토가 표면을 채웁니다. 보테가 베네타가 1966년부터 써온 방식이고, 로고를 붙이지 않아도 브랜드가 읽히는 이유죠. 캄파나는 어깨에 걸치면 가죽이 접히면서 주름이 잡히고, 베이비 베네타는 손목에 걸어 무게를 덜어냅니다.
송혜교는 여기에 옷 색을 맞추지 않습니다. 어두운 상하의에 레드를 하나 얹거나, 톤을 맞춘 브라운으로 전체를 눌러 정리하는 식이에요. 장식이 없는 백이라 색만 바꿔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보테가 베네타 송혜교 가방 3가지:
• 캄파나, 650만 원대
• 코리에레, 670만 원대
• 베이비 베네타, 460만 원대
보테가 베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