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리프트 하는 헤일리, 봤어?🖤💛
헤일리 비버가 짐에서 계속 입는 호주 브랜드, CSB입니다.
바벨을 잡은 헤일리 비버가 크롭 톱에 스크런치 쇼츠를 입었습니다. 7월 초에는 폰 컬러 스쿱 탱크에 같은 톤의 플레어 레깅스를 맞춰 입었죠. 같은 레깅스를 컬러만 바꿔 두 번 입었어요.
브랜드는 CSB(크롭샵부티크)입니다. 레이첼 딜런이 2019년 호주에서 크롭 톱 몇 종으로만 열었고, 레깅스는 나중에 붙었죠. 모델 이자벨 매더스와의 첫 협업은 발매 몇 분 만에 소진됐습니다.
이름을 알린 건 '인비저블 스크런치'예요. 뒤판에 주름을 잡는 대신 솔기를 몸선에 맞춰 넣어 겉으로는 스크런치가 보이지 않게 한 방식이죠. 헤일리가 두 번 입은 폴드오버 플레어가 그 라인이고, 허리를 접어 내려 입는 구조에 여섯 컬러로 나옵니다.
헤일리 비버 착용 아이템:
• CSB 폼 인비저블 스크런치 플레어 폴드오버 레깅스, 14만 원대
• CSB 폼 인비저블 스크런치 쇼츠, 9만 원대
• CSB 폼 스쿱 탱크, 9만 원대
레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