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 대신 매듭🤍💛같은 차이나 버튼
서울엔 와이드 팬츠, 파리엔 쇼츠🪢 그녀들의 더 로우 자켓
차이나 버튼 자켓의 정체, 더로우 '베하티 재킷'. 차정원은 오프화이트 재킷에 그레이 티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코디했어요. 선글라스는 티셔츠 넥라인에 걸고, 토프 레더 토트와 샌들로 톤을 맞췄죠.
같은 재킷을 김나영은 올여름 파리에서 입었습니다. 아쿠아 블루 쇼츠에 블랙 삭스와 브라운 레더 보트슈즈를 매치해 훨씬 경쾌하게 풀었어요.
재킷은 더로우의 베하티 재킷으로, 매듭 단추와 라운드 칼라를 단 박시한 오버셔츠예요. 이탈리아산 코튼 포플린을 워싱해 주름을 살려 셔츠처럼 가볍게 걸치기 좋습니다.
• 더로우 베하티 재킷, 284만 원대
더 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