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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프라다의 겨울 동화 2026 홀리데이 캠페인손끝으로 그려낸 겨울 동화🧚🏻♂️✨ 프라다가 2026 홀리데이 캠페인 ‘DRAWING PRADA: Animated by Hand’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실사와 핸드 드로잉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마법 같은 겨울 판타지를 선보이는데요. 세이디 싱크, 마야 호크, 루터 포드 등 글로벌 배우들이 출연하고, 전설적인 애니메이터 존 포메로이가 이끄는 아티스트 팀이 환상적인 세계를 완성했습니다. 사진작가 글렌 러치포드가 촬영을 맡았으며, 디지털 시대에 수작업의 가치와 장인정신을 조명합니다.프라다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크루즈 컬렉션샤넬 2027 크루즈 컬렉션 캠페인🌊 마티유 블라지의 첫 번째 크루즈 컬렉션의 배경은 가브리엘 샤넬의 헤리티지가 깃든 프랑스 휴양 도시 비아리츠인데요. 탄생 100주년을 맞은 블랙 드레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벤지 드레스’부터 1920년대 수영복과 스포츠웨어, 선원복에서 영감을 받은 룩까지 다채롭게 선보였습니다. 샤넬의 상징적인 더블 C 모티프와 바스크 지방의 해변 감성이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 마티유 블라지가 새롭게 풀어낸 샤넬의 자유롭고 우아한 스타일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샤넬
JW 앤더슨이 만든 토끼 스니커즈JW 앤더슨의 새로운 "토끼" 스니커즈🐇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스니커즈 ‘런 래빗(Run Rabbit)’을 공개했습니다. 스포티한 러닝화 실루엣에 짙은 그린과 옐로우 컬러를 조합했는데요.어퍼는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됐으며, 단색과 패턴이 적용된 슈레이스, 그리고 토끼가 새겨진 오렌지색 주사위 참이 포인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운동화
대만의 특별한 편집숍 House of Story Wear대만에서 들러야 할 특별한 셀렉트숍!🇹🇼 타이베이 섬유산업의 중심지였던 다다오청의 100년 된 건축물에 자리한 ‘House of Story Wear’에 다녀왔습니다. 지속가능 패션을 표방하는 이곳은 20개 이상의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소개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버려진 데님을 재탄생시키는 Story Wear부터 지속가능한 스니커즈 브랜드 VEJA, 재생 섬유를 활용한 이탈리아 니트웨어 리포(Rifò), 천연 염색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스페인 브랜드 틴토레무스(Tintoremus)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의류 수선과 재활용은 물론 독서와 문화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강연과 재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과거의 공간에서 패션의 미래를 제안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House of Story Wear 永續百貨브랜드필수템
피비 파일로 컬렉션 F 힘을 뺀 우아함힘을 뺀 듯, 치밀하게 계산된 우아함. 🖤 피비 파일로가 2027 봄 컬렉션 ‘Collection F’를 공개했습니다. 특유의 절제된 테일러링을 유지하면서도 과감한 볼륨과 예상 밖의 소재 조합으로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합니다. 1. 조형적인 볼륨: 19세기 복식에서 영감을 받은 버슬(Bustle), 패딩 트레인, 풍성한 러플이 등장합니다 2. 여유로운 테일러링: 남성복에서 영감받은 오버사이즈 셔츠와 턱시도 팬츠, 워싱 데님이 중심입니다. 3. 예상 밖의 소재: 깃털 장식 저지와 핸드 페인팅 시어링 코트, 가죽 시퀸, 빈티지 모헤어 니트가 눈길을 끕니다. 4. 절제된 관능미: 등이 드러나는 백리스 톱, 시스루 소재, 강렬한 레드 드레스가 대담한 관능미를 표현합니다. 익숙한 옷에 예상 밖의 디테일을 더하며 실용성과 대담함의 경계를 허문 피비 파일로. 힘을 뺀 듯 자연스럽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컬렉션입니다.피비 파일로
‘한입만’ 해도 못 줘, Sorry!🙏🏻이거 먹는거 아닙니다🍟 맥날 마우스 먹지말고 클릭하세요🖥️😵 감튀에 진심인 맥도날드 마우스까지?? 맥도날드 차이나가 해피밀 장난감 플라스틱을 60% 이상 재활용해 제작한 한정판 후렌치 후라이 모양의 무선 마우스를 선보였습니다. 장난감 처럼 보이지만 실용성까지 갖췄다는 사실! 저소음 클릭 버튼, 380mAh 배터리, 3단계 DPI 설정, 그리고 블루투스 및 2.4GHz 듀얼 모드 연결까지 지원합니다. 맥도날드.. 너 어디까지 잘할건데??맥도날드
2026 MAMA 역대급 협업 빔스 한정판 굿즈빔스가 ‘2026 MAMA AWARDS’와 협업한 공식 굿즈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DEAR VINTAGE COLLECTION’은 빈티지 밴드 티셔츠와 페스티벌 굿즈에서 영감을 받은 총 6종으로 구성됐는데요. 오는 11월 7일부터 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빔스 난바점에서 판매되며, 11월 20~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의 MAMA AWARDS 공식 MD 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협업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티스트들이 참석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응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빔즈
유선인데, ‘노캔’입니다 🎧보스가 11년 만에 줄을 다시 달았다 ❤️🔥 보스가 오랜만에 선보인 신제품은 뜻밖에도 ‘유선’입니다. ‘보스 노이즈 캔슬링 유선 이어버드’는 줄 이어폰에 노이즈 캔슬링을 더한 제품이에요. USB-C로 연결하면 블루투스 페어링이나 충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세 가지 노이즈 캔슬링 모드로 주변 소리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유선 연결인 만큼 지연 시간이 짧아 영상이나 게임을 즐길 때도 편리합니다. 인라인 리모컨으로 음량과 재생, 통화, 노이즈 캔슬링까지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요. 블랙과 화이트 스모크, 한정판 듀드롭 민트 컬러로 출시되며 10월 15일부터 배송이 시작됩니다. 보스가 다시 꺼내든 유선, 꽤 기대가 됩니다. 🎧 • 보스 노이즈 캔슬링 유선 이어버드, 약 13만 원대출시
농구 황금기 소환 ‘아디다스 x BAPE’🏀농구 좀 봤다면 심장 뛸 컬렉션⛹🏻♀️ 베이비 마일로가 우승 반지를 차지했습니다🐒🏀 아디다스와 베이프가 다시 뭉쳤습니다. ‘GOLDEN ERA’라는 이름처럼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농구와 스트릿 문화를 담았는데요. 우승 반지 위에 올라탄 BABY MILO 티셔츠부터 농구공 모양의 가방까지! 베이프 다운 위트가 느껴지죠. 퍼플 카모를 입은 리버서블 샤크 후디와 아디브레이크 팬츠, 골드 스터드가 박힌 바시티 재킷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여기에 메탈릭 실버 카모를 입은 CRAZY ENERGY+까지 더해졌습니다. 농구 코트와 스트릿 무드를 좋아했다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조합이죠. 제일런 윌리엄스가 모델로 참여했으며, 11월 7일 컨펌드 앱과 일부 매장에서 출시됩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아디다스
프라다 근본 ‘아메리카컵’ 빈티지 무드로 재탄생빈티지 감성 입은, 프라다 아메리카컵⛵️ 프라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아메리카컵(America’s Cup)’이 빈티지 무드를 더한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티크/블루’와 ‘카카오/보르도’ 두 가지. 브라운과 블루, 초콜릿 브라운과 와인 레드의 조합으로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앞코와 측면, 뒤꿈치에 적용된 짙은 색감은 오랜 시간 신어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빈티지 효과를 연출합니다. 1997년 프라다의 요트팀 루나 로사를 위해 탄생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유지하면서 초경량 고무 밑창으로 편안함까지 더했습니다.운동화
스카이라크, 팝업 뒤 진짜 주인공?🤔독일 디자인 스튜디오 Serifa🎨🇩🇪 연일 화제가 된 스카이라크 서울 팝업🩵 비주얼 주역이 있다 노스탤지어와 미래지향성 사이, 아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스카이라크(SKYLRK)를 완벽히 옮겨놓은 팝업 공간 뒤에는 독일 기반 2인 디자인 스튜디오 세리파(Serifa)가 존재했습니다. 나스타샤 아벨(Nastassja Abel)과 크리스티안 오토(Christian Otto)의 세리파는 슈피겔 베스트셀러 북커버만 75개 이상을 작업해 온 베테랑 그래픽&에디토리얼 디자이너 듀오인데요. 매일 아침 하나의 예술을 탐구하며 1,000개 이상의 작업을 이어온 이들의 'Art Every Day' 프로젝트 철학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완성도 높은 세리파 특유의 세계관이 탄생할 수 있었죠. 스카이라크의 제품들을 더 돋보이게 해준 아트워크와 이를 만들어낸 세리파의 작업물들을 확인해보세요.skylrk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FW26 라인업 공개올가을 운동화 이 중에 골라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웨일스 보너가 2026 FW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1980년대 런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 헤리티지와 럭셔리 감성을 결합했는데요. 악어가죽 패턴의 ‘WB 카린타’와 ‘WB 가젤’, 스웨이드 소재의 ‘아디제로 아디오스’, 포니 헤어 스니커즈를 비롯해 레더 블루종과 트랙수트 등 클래식 스포츠웨어를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컬렉션은 웨일스 보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CONFIRMED 앱, 아디다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어그 x JW 앤더슨 첫 만남과 색다른 변신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어그부츠
켄달의 ‘아디시그니처’🖤 뉴욕에서 봤어요윌리 차바리아 X 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새 라인 '아디시그니처'🇺🇸 뉴욕에서 먼저 봤어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지난 23일 새 라인 '아디시그니처(adiSignature)'의 첫 컬렉션을 글로벌 출시했습니다. 윌리 차바리아가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참여해 오리지널스의 클래식 아이템을 새 컷과 핏, 소재로 다시 풀었습니다. 1. 오리지널스 새 라인 '아디시그니처' 윌리 차바리아는 이 라인을 수년에 걸쳐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 420g 헤비 플리스 후디 주요 스웨트 아이템에 420g 헤비웨이트 기모 플리스를 쓰고 드롭 숄더로 여유를 더했습니다. 3. 트랙수트 스타일링 파이어버드와 SST 트랙수트를 중심으로 후디·크루넥·티셔츠까지 라인업을 꾸렸습니다. 4. 넉넉한 스웨트팬츠 여유로운 팬츠 실루엣에 트레포일 로고와 스리 스트라이프를 조합했습니다. 5. 컬러 스토리텔링 라운지 80년대 컬러 블로킹처럼 퍼플·블루·그린 조명으로 꾸민 라운지에서 컬렉션을 소개했습니다. 📍 adidas.com · 컨펌드 앱 · 아디다스 매장 🗓 2026.10.23 글로벌 출시아디다스 트레이닝복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이건 지현언니🖤🤍@영화시리즈 2021년 가을겨울 지오다노 컬렉션😎🎵일상 무드 #광고지오다노
유니클로 U 10주년 컬렉션 출시르메르, 사라 린 트란의 마지막 '유니클로 U' 유니클로가 오는 9월 11일 ‘2026 FW Uniqlo U 10주년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2016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니클로 U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이 이끄는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가 추구해 온 ‘라이프웨어의 미래’를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 컬러의 조화를 담았습니다. 여성 컬렉션은 새틴 원피스와 하이브리드 다운 쇼트 재킷 등 부드러운 소재와 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 남성 컬렉션에서는 울 블렌드 쇼트 코트와 피쉬테일 파카에 선명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란은 "유니클로와 함께한 10년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높은 품질과 스타일의 옷을 선보인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두 디자이너와의 10년 여정은 끝나지만 유니클로 U는 새로운 챕터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유니클로
21년 F/W +J 컬렉션 11/12 런칭🖤 디자이너 질샌더 콜라보🕵🏻♀️🧥 강렬함과 감성의 진수 #광고유니클로
루이까또즈 x KYE 에디션🖤 계한희 디자이너와 루이까또즈 두번째 콜라보 만남💌 가방 하나로 여러 스타일링을 하는 한정판 에디션을 만나봐요! - #LQxKYE vol.2 #루이까또즈 #LOUISQUATORZE #KYE루이까또즈
EENK 26FW 프리젠테이션 현장잉크(EENK)가 2026 FW 컬렉션 ‘D for Duplicity’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직선과 곡선, 미니멀과 맥시멀처럼 서로 상반된 요소가 충돌하면서 만들어내는 새로운 조화에 주목합니다. 하나의 룩에 서로 다른 실루엣과 소재를 결합하고, 풍성한 드레이핑과 날카로운 테일러링을 교차시켜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블랙과 베이지를 중심으로 레드와 베이비 블루, 민트 컬러가 포인트를 이루며 EENK만의 감각적인 대비를 완성했습니다. 📍세마실크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99)컬렉션
드디어 공개💛 크롬하츠 x 미키모토 5피스크롬하츠는 진주를 안 쓴다🤍 미키모토만 빼고💛크롬하츠 x 미키모토 '22K 골드' 5피스 공개. 크롬하츠(Chrome Hearts)와 미키모토(MIKIMOTO)의 두 번째 협업 라인업이 풀렸어요. 크로스 펄 네크리스를 중심으로 브레이슬릿, 세이프티 핀 브로치, 드롭 이어링 두 가지까지 다섯 점입니다. 다섯 점 모두 22K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와 천연 다이아몬드를 물렸습니다. 2024년 11월 1차가 18K 화이트 골드였으니 금속을 통째로 갈아치운 셈이에요. 진주를 쓰자고 먼저 꺼낸 건 공동 창립자 리처드 스타크의 딸 제시 조 스타크였고, 아버지는 "진주라면 미키모토여야 한다"고 답했다고 하죠. 7월부터 일부 고객에게 먼저 풀렸고 크롬하츠 아오야마·런던·뉴욕·홍콩 매장과 미키모토 긴자 4초메 본점에서 만날 수 있어요. 크롬하츠 x 미키모토 컬렉션: • 크로스 펄 네크리스 • 펄 브레이슬릿 • 세이프티 핀 브로치 • 드롭 이어링 2종크롬하츠
살로몬 X 레이빔즈 10월 2일 출시 🍒살로몬이 이렇게 달콤해졌다고? 🍒 살로몬과 레이 빔즈가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체리 케이크에서 영감받은 스니커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담았어요. ‘체리 케이크 파티’를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은 살로몬의 ‘XT-위스퍼’를 라이트 핑크와 체리 핑크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핑크 컬러 위에 매트 블랙 솔을 더해 달콤한 분위기에 선명한 대비를 더했죠. 편안한 핏과 퀵레이스TM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기능적인 실루엣에 체리 핑크 컬러를 입혀 기존 살로몬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완성했어요. • 10월 2일(금): 빔즈 우먼 하라주쿠 선행 판매 • 10월 3일(토): 전국 레이 빔즈 매장 및 빔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살로몬
경쟁 시작🔥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밤에 보면 다릅니다🎇 옆면도 뒤꿈치도 3M이에요.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8월 27일 발매입니다. Y2K 시절 아카이브 실루엣을 꺼내 슈프림 전용으로만 제작한 버전이에요. 어퍼는 퀼팅을 넣은 메시고, 옆면과 뒤꿈치에 3M 리플렉티브 TPU 로고를 얹었습니다. 파일론 미드솔에 에어백이 그대로 비치고 레이스 루프와 텅 패널까지 반사 소재로 갔죠. 힐과 미드솔에는 그래픽을 눌러 새겼고, 풋베드에는 두 브랜드 이름을 나란히 넣었어요.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블루, 레드 옐로우 세 가지로 나옵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재고 티셔츠가 @한정템?!♻️👀 타미 진스 x 래코드 지속가능 콜라보🤍❤️구경갑시다! #광고타미힐피거
m6/21 드로우 성공해야되는 이유🎟️운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