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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 단추 비단 자켓💙🖤특별해요!
더 로우 대신 고른 생일 룩🎂 로지에 빈티지 한정판입니다
켄달 제너가 31번째 생일 디너에서 파란 비단 자켓을 입었어요. 누각과 나무가 수놓인 실크 브로케이드에 매듭 단추를 달고, 소매엔 브라운 폭스 퍼를 둘렀죠.
평소 더 로우의 뉴트럴 베이직을 즐겨 입던 그녀가 청바지는 그대로 두고 자켓 하나로만 힘을 줬습니다. 매듭 단추는 올가을 자라·망고 같은 브랜드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디테일이에요.
자켓은 로지에 빈티지(Rozier Vintage)가 직접 만든 자체 라인 제품이에요. 웹사이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드롭하고 이메일 구독자에게 먼저 판매하며, 셀럽 스타일리스트와 손잡고 커스텀 피스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로지에 빈티지 Rozier Vintage
• Rozier Vintage 실크 브로케이드 폭스 퍼 트림 자켓
🗓️ 다음 드롭
11월 15일(일) · roziervintage.com (이메일 구독자 선공개 · 해외 배송)
출처 목록
켄달 제너가 다시 꺼낸 그 신발2026년 켄달 제너가 선택한 운동화👟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is back💚 최근 켄달 제너가 신은 아이템은 다름 아닌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올블랙 셋업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이 룩 하나로 "스탠 스미스 다시 신어야지"를 결심하게 만드는 건 켄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사실 켄달과 스탠 스미스는 꽤 오랜 인연이에요. 캐주얼한 일상룩부터 셀럽 오프듀티 룩까지, 그녀의 발엔 늘 스탠 스미스가 있었거든요. 타이밍도 절묘합니다. 지난 6월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Song for the Mute 협업 컬렉션에 스탠 스미스가 등장하며 패션계도 다시 이 클래식에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시즌도, 트렌드도 타지 않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다시 꺼낼 타이밍 아닐까요?👟아디다스 운동화
자신감 뿜뿜 레더자켓@참고🦇🖤레더자켓
켄달 제너의 ‘희귀템’ 1955년 빈티지 이어링베니스 영화제를 찾은 켄달 제너가 선보인 '진짜 예술품' 귀걸이가 화제입니다✨ 켄달 제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2026 가을 Priscilla Modal Silk and Wool 드레스에 추상적인 실버 귀걸이를 매치했는데요. 이 귀걸이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아티스트 주얼리의 대부이자 조각가 '알렉산더 칼더'가 1955년에 만든 실제 예술 작품입니다. 해당 귀걸이는 유명 주얼리 하우스의 아카이브가 아닌, 런던 갤러리스트 루이사 기네스의 컬렉션에서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대신 '아는 사람만 아는' 예술 작품을 선택한 켄달 제너의 안목이 돋보이네요.귀걸이
켄달제너의 보테가 하의실종룩🫣켄달 제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