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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롱샴 만들기👜
나만의 롱샴 백 만들 수 있는🏬🧑🎨 ‘마이플리아쥬‘ 팝업 현장
롱샴의 르 플리아쥬를 내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마이 플리아쥬(My Pliage)’ 팝업 스토어가 열렸습니다.
팝한 컬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레오파드 패턴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고를 수 있는데요. 이니셜의 디자인과 크기도 변경할 수 있고, 가방의 테두리 장식과 금속 디테일은 물론 포켓에 나만의 메시지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무려 1,000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다고 해요!
미니백부터 트래블백까지 사이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주문한 가방은 프랑스 세그레 아틀리에에서 장인의 손길을 거쳐 제작되며, 완성까지 약 4~8주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나만의 가방은 물론,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겠죠! 롱샴 팝업 현장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