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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허리 포인트💙🤍 '스포츠 진'
밑단을 조이면 테이퍼드, 풀면 와이드👖 뉴욕 '스틸 히어'
박규영이 러플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청바지를 코디했어요. 블랙 숄더백과 플랫 슈즈로 힘을 빼고 전시장을 둘러본 날의 차림입니다.
포인트는 허리예요. 스틸 히어(Still Here)의 '스포츠 진'으로, 허리 밴드 없이 지퍼까지 숨겨 배 부분이 매끈하게 떨어지죠. 밑단 양쪽엔 드로스트링 토글을 달아 조이면 테이퍼드, 풀면 와이드로 입을 수 있습니다.
스틸 히어는 2018년 뉴욕 브루클린 출신 부부 소니아·모리스 모세리가 손으로 그림을 그린 데님으로 시작한 브랜드예요. 클래식 블루는 브랜드에서 가장 부드럽다는 '클라우드' 데님으로 만들었고, 컬러는 7가지입니다.
• 스틸 히어 스포츠 로우 라이즈 진, 45만 원대
출처 목록
JW 앤더슨, 이번 시즌 바지 잘 뽑았네익숙한 청바지, 조금 다르게💙⚓️ 조나단 앤더슨이 이번에는 데님을 비틀었습니다. JW 앤더슨(JW ANDERSON)의 ’트위스티드 데님(Twisted Denim)’은 다리 앞쪽으로 돌아가는 봉제선이 핵심입니다. 클래식 진의 형태는 두고 옆선만 앞으로 비틀어 실루엣을 살짝 어긋나게 만들었어요. 일본산 코튼을 일본 데님 장인이 봉제했고, 레더 로고 패치와 메탈 버튼, 오렌지 바인딩으로 마감했죠. 캠페인의 얼굴은 드리 헤밍웨이와 파트너 닉 델리 산티입니다. 커플로 패션 캠페인에 함께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맞춰 입는 대신 한 옷장을 나눠 입는 듯 같은 데님을 걸쳐, 유니섹스 라인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컬러는 인디고·프렌치 블루·미드 블루·워시드 그린·오프 화이트 5종입니다. 이번 시즌 그가 청바지를 잘 뽑았다는 말, 이 정도면 인정해도 될 것 같네요. • JW 앤더슨 트위스티드 워크웨어 데님 진, 100만 원대JW 앤더슨
와이드 데님 팬츠 러버들 다 모여!👖와이드 팬츠 유행 끝나지 않았어🙌🏻 모던? 캐주얼? 다 가능해💡💙@와이드 데님 코디 참고해와이드데님
자고로 청바지는 끌려야 제맛😋 스키니가 돌아온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와이드 팬츠의 유행은 롱런 중입니다. 그중 바닥에 질질 끌리는 기장의 청바지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다른 아이템을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쿨하고 힙한 무드와 캐주얼한 오피스룩까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는 점이 기장이 긴 와이드 데님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요?와이드데님
블랙 블레이저에 와이드 데님👖🖤와이드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