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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고르다, 직접 만든 가방🖲️
10 꼬르소 꼬모 x 페트라 파게르스트룀, 첫 가방 '재스퍼'🖤🤍
10 꼬르소 꼬모가 1990년 창립 이후 첫 자체 가방을 냈어요. 이름 '재스퍼'는 재스퍼 존스의 과녁 그림에서 따왔고, 브랜드의 동그라미 로고와도 닮았죠.
디자인은 2026 LVMH 프라이즈 결선에 오른 페트라 파게르스트룀입니다. 2024년 5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공모전에서 시작해 2년 만에 나왔어요.
주름진 원단에 금속 아일릿을 박았고, 안쪽 로고 패치 파우치는 떼어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에도 여행에도 맞춘 구성이죠. 밀라노 매장과 공식 온라인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한국에서도 출시하기를 기대합니다.
• 10 꼬르소 꼬모 재스퍼 백, 1,103달러
출처 목록
리사 & 카디비 ‘크롬하츠 한정판’💎이 목걸이 뭐길래?!?!🔥 두 사람이 선택한💛🤍“크롬하츠 x 미키모토” 두 번째 협업 컬렉션. 리사의 헤어 아티스트 글렌 코코의 비하인드 컷에서 먼저 포착된 목걸이입니다. 이번엔 카디비가 아들 웨이브의 생일 파티에서 같은 걸 착용했어요. 크롬하츠(Chrome Hearts)와 미키모토(Mikimoto)의 두 번째 협업 '크롬 미키모토'예요. 크롬하츠의 플로럴 크로스에 미키모토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물리고, 화이트 골드였던 첫 시즌과 달리 22K 옐로우 골드로 바꿨습니다. 판매처는 크롬하츠 도쿄·런던·뉴욕 플래그십과 미키모토 긴자 본점, 네 곳뿐이죠. 스타일이 정반대인 두 사람이 같은 걸 골랐다는 게 이 목걸이의 가장 확실한 활용 가이드입니다. • 크롬하츠 x 미키모토 크로스 펄 네크리스 (22K 옐로우 골드·아코야 진주·다이아몬드)크롬하츠
갭 신상 데님백💙 에르메스맛?!갭 신상 데님백👖어디서 본 실루엣? 갭 청바지를 그대로 가방으로 접었어요💙✂️ 9월 8일 나오는 GapBag 컬렉션, 만든 사람은 코치 출신. 버킨처럼 서 있는 저 가방, 갭이 만들었습니다. 파이브포켓 토트라는 이름 그대로 청바지 주머니 다섯 개와 리벳, 벨트 루프를 옮겼고, 워시드 데님 위에 스마일 참을 달았어요. 만든 사람이 리드 크라코프예요. 코치를 16년 이끌고 티파니 최고예술책임자를 거친 뒤 갭 액세서리 총괄로 들어왔습니다. 이번이 그 첫 컬렉션이죠. 백은 다섯 종이에요. 파이브포켓 토트, 후디 토트, 페이버릿 토트, 크레센트 백, 숄더백을 데님과 캔버스, 인조 스웨이드로 갈랐습니다. 40~148달러, 한정판 파이브포켓 토트만 498달러고 9월 8일 미국에서 먼저 열려요. • 갭 파이브포켓 토트, 40~148달러 • 갭 파이브포켓 토트 리미티드, 498달러갭
폴 스미스 x 아르텍, 한정판 출시🌈스쿨 대명사 아르텍 x 폴 스미스 🪑 93년 된 알토 스툴, 뒤집으면 초록이 나온다💚❤️세 번째 한정판 뒤집어야 보입니다. 폴 스미스(Paul Smith)와 아르텍(Artek)이 스툴 60 세 번째 한정판을 내놨어요. 위는 평범한 자작나무 상판인데 들어 올리면 밑면이 말라카이트 그린. 다리 세 개는 레몬 옐로·버건디·멜로즈 핑크입니다. 밑면 색은 해마다 바뀝니다. 2024년 클라인 블루, 지난해 필러박스 레드, 올해가 말라카이트 그린이에요. 다리 색은 폴 스미스의 40색 시그니처 스트라이프에서 골랐습니다. 겹쳐 쌓으면 그 리듬이 층으로 드러납니다. 스툴 60은 1933년 알바 알토(Alvar Aalto)가 그린 의자입니다. 자작나무에 홈을 파고 열과 증기로 90도 구부린 'L 다리'로 특허 18666번을 받았어요. 수작업 접합을 없애 목재 가구 대량생산을 연 구조. 93년째 핀란드에서 만듭니다. 가격과 국내 발매는 아직입니다. • 아르텍 스툴 60, Reimagined by Paul Smith — Edition 3폴 스미스
2025 나이키 상반기 라인업👟나이키
클래식의 정석 flattered🖤👜 어떤 코디든 찰떡인 사각 실루엣 헤다백✨ 토트, 크로스 활용해 플래터드(Flattered)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특히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플래터드의 대표 아이템 '헤다백(Hedda)'은 네모난 실루엣이 특징이며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플래터드의 헤다 백 스타일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플래터드
바쿠 x 샌디 리앙 ‘차이나타운’ 시장 가방🩷그 예쁜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바쿠 x 샌디리앙 차이나타운 장바구니, 다시 풉니다🩷 샌디 리앙과 바쿠의 두 번째 협업이 마지막 재입고를 앞두고 있어요. 미국 서부 시간 21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 2시에 온라인과 매장에서 다시 풀립니다. 중심은 마켓 백이죠. 샌디 리앙이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보며 자란 시장 장바구니의 체크를 핑크·블루로 바꾸고, 바쿠의 나일론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꽃무늬 체크는 세면 파우치 도프 키트에도 들어갔어요. 6월 16종으로 공개돼 사전 예약으로 먼저 나갔고, 2023년 첫 협업 이후 3년 만의 후속입니다. 바쿠 x 샌디 리앙: • 라지 나일론 마켓 백, 84달러 • 도프 키트, 40달러 • 미디엄 나일론 크레센트 백, 64달러 • 클라우드 캐리온, 96달러샌디 리앙
유행 안 타는 발렌 시티백🖤 느좋 프렌치 시크룩에 딱이야🇫🇷발렌시아가 가방
2026 인기 가방 샤넬백과 마트 에코백?인기가 샤넬백 수준인, 마트 에코백👜🛍️ 글로벌 패션 플랫폼 Lyst가 발표한 2026 1분기 ‘가장 인기 제품’ 순위에서 샤넬(Chanel) ‘맥시 플랩 백’과 미국 대형마트 트레이더 조의 토트백이 각각 6, 8위에 랭크됐습니다. 800만 개 가량의 후보 중, TOP 10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방 제품은 샤넬 맥시 플랩 백과 트레이더 조 토트백이 유일한데요. 일상 생활에 밀착된 약 6,000원 수준의 에코백이 1,200만 원 럭셔리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럭셔리 헤리티지의 영향력이 소멸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소비자들은 그 순간 자신과 가장 관련이 깊다고 느껴지는 브랜드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제품과 빈티지를 믹스해 본인만의 개성을 구축하고 있는 트렌드와 일맥 상통한다고 볼 수 있죠.에코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