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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위에 허리를 하나 더 얹었어요👖
요즘 가장 눈에 띄는 팬츠🩵💙 오토링거 더블 웨이스트
오토링거(Ottolinger)가 파리에서 선보인 2027 봄·여름 데님은 허리가 두 겹이에요. 라이트 워시 청바지에 올이 풀린 웨이스트밴드를 한 줄 더 얹고, 따로 뗀 허리 스트랩을 골반에 감기도 했습니다.
수트도 같은 스타일입니다. 블랙 트라우저는 허리를 비스듬히 도려내 띠 하나만 골반을 가로지르고, '플라잉 셔츠'는 올이 풀린 앞판 한 장이 넥타이처럼 늘어져요. 발매는 2027년 봄입니다.
• 오토링거 2027 S/S 데님 팬츠
• 오토링거 2027 S/S 해체 테일러드 수트
출처 목록
셀럽으로 보는 겨울 데님룩👀겨울 데일리룩에 빠지지 않는 데님👖 아우터 바뀔 때마다 꺼내 입게 되는 데님 팬츠는 필수템이야💙🩵와이드데님
휘뚜루 입기 좋은 미니멀 화이트 팬츠☁️화이트팬츠
허리밴드 없는 박규영 ‘스포츠 진’💙독특한 허리 포인트💙🤍 '스포츠 진' 밑단을 조이면 테이퍼드, 풀면 와이드👖 뉴욕 '스틸 히어' 박규영이 러플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청바지를 코디했어요. 블랙 숄더백과 플랫 슈즈로 힘을 빼고 전시장을 둘러본 날의 차림입니다. 포인트는 허리예요. 스틸 히어(Still Here)의 '스포츠 진'으로, 허리 밴드 없이 지퍼까지 숨겨 배 부분이 매끈하게 떨어지죠. 밑단 양쪽엔 드로스트링 토글을 달아 조이면 테이퍼드, 풀면 와이드로 입을 수 있습니다. 스틸 히어는 2018년 뉴욕 브루클린 출신 부부 소니아·모리스 모세리가 손으로 그림을 그린 데님으로 시작한 브랜드예요. 클래식 블루는 브랜드에서 가장 부드럽다는 '클라우드' 데님으로 만들었고, 컬러는 7가지입니다. • 스틸 히어 스포츠 로우 라이즈 진, 45만 원대스틸 히어
역시 효진언니..청바지에 흰셔츠 핏 넘 완벽💯❤️공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