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instagram @hoskelsa
1/8
빅토리아 시크릿 전날💙❤️데님룩
엘사 호스크,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9번째 무대
엘사 호스크(Elsa Hosk)가 8년 만에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돌아옵니다. 2018년 판타지 브라 무대 이후 첫 런웨이이자 9번째 쇼로, 출산 6주 만에 준비한 복귀예요.
쇼 전날 리허설엔 아이보리 크롭 톱에 스트레이트 진, 블랙 통 샌들을 맞췄어요.
데님 공식은 평소 룩에서도 선명합니다. 어깨를 세운 블랙 레더 재킷엔 셀린 골드 버클 벨트와 연청 진을, 크림 헤링본 재킷엔 스트라이프 셔츠와 웨스턴 버클 벨트, 진청 진을 더했죠. 상의는 각 잡힌 실루엣, 진은 곧은 스트레이트, 포인트는 버클 하나예요.
출처 목록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뒤 사랑꾼들💖빅시쇼 뒤를 달군🩷🖤외조 모먼트 딜런 스프라우스와 티모시 샬라메의 달달한 응원전🔥 이번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런웨이 위 모델들만큼이나 관객석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바로 든든한 외조로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바바라 팔빈의 남편 '딜런 스프라우스'와 카일리 제너의 연인 '티모시 샬라메' 딜런 스프라우스는 아내 바바라 팔빈의 등장에 맞춰 누구보다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진정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습니다. 관객석에서 카일리 제너의 런웨이를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응원을 보낸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 역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죠. 런웨이 안팎으로 달달함 한도 초과였던 이번 빅시쇼! 이들 중 누굴 부러워 해야할 지도 모르겠네요.빅토리아 시크릿
‘빅시 쇼’로 본 란제리 트렌드 3가지🩷올겨울 란제리💖 이걸로 먼저 참고해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로 본🩷💋 란제리 트렌드 3 1년을 계절별로 나누는 빅시. 계속 돌아온 키워드는 세 가지, 다이아는 늘어뜨리고, 코르셋은 조이고, 레이스는 비췄어요. 1. 다이아 카일리 제너의 판타지 브라는 다이아몬드 줄을 술처럼 늘어뜨렸고, 크리스털 체인을 허리 아래로 흘린 화이트 브라 룩도 나왔죠. 2. 코르셋 엘사 호스크는 핫핑크 새틴 레이스업 코르셋에 시어 소매를 부풀렸고, 테이트 맥레이는 레드 코르셋에 가터를 달고 무대에 섰습니다. 3. 레이스 출산 한 달 만에 돌아온 바바라 팔빈은 필기체 레터링이 비치는 핑크 시어 슬립에 프릴 레이스 브라를 겹쳤어요. 코르셋은 셔츠 위에, 레이스 바디수트는 재킷 안에 겹치면 일상에서도 써먹기 좋아요.언더웨어
다이아 4,410개💎 카일리 제너 판타지 브라카일리 제너💎 8년 만의 '판타지 브라' 빅토리아 시크릿🩷🩵 제이콥앤코, 2026 판타지 브라의 주인공은 카일리 제너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깜짝 등장해 첫 런웨이를 걸었어요. 입고 나온 건 8년 만에 돌아온 판타지 브라였습니다. 주얼러 제이콥앤코(Jacob & Co)가 다이아몬드 4,410개를 엮어 만든 브라는 5천만 달러로 알려져 역대 판타지 브라 중 가장 비싸죠. 가운데 옐로 다이아몬드 아래로 다이아몬드 줄을 술처럼 늘어뜨렸어요. 판타지 브라는 1996년 클라우디아 쉬퍼로 시작해 2018년 엘사 호스크를 끝으로 멈췄어요. 그 엘사도 이번 쇼에 섰습니다.빅토리아 시크릿
카일리 제너, 빅시 쇼 5분에 66억 벌었다?!카일리 제너, 빅시 출연료 약 66억💵 카일리가 지난 18일 LA에서 열린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데뷔하며, 단 5분 가량의 출연으로 약 500만 달러(한화 약 66억 원)를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더욱 화제가 된 건 그가 약 5,000만 달러 상당으로 알려진 판타지 브라를 착용했다는 점. 보도에 따르면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오랜 경력을 쌓아온 슈퍼모델보다 셀럽의 영향력을 앞세운 빅토리아 시크릿의 선택에 불만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슈퍼모델의 시대’에서 ‘셀럽의 시대’로 넘어가는 걸까요? 이번 논란은 패션쇼에서 스타의 영향력과 모델의 전문성 중 무엇이 더 큰 가치를 갖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카일리 제너
수지는 수지다미모감상 & 스타일링 둘다 챙겨😵💫수지의 공항패션 얼굴이 다했자나💖 셔츠와 슬랙스에 로고 아이템 포인트까지, 인간 셀린느 완성 가방부터 헤어 클로까지, 수지의 공항패션은 빈틈없이 완성됐습니다. 1. 클래식 트리옹프 백 내추럴 카프스킨, 60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백은 셀린의 트리옹프 백으로, 골드 메탈 트리옹프 로고가 특징입니다.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팬츠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2. 반다나 헤리티지 실크 트윌, 39만 원대 트리옹프 백 손잡이에 레드컬러의 실크 스카프를 묶었습니다. 트윌리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 팁으로, 톤온톤 룩에 생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3. 루즈 코튼 포플린 셔츠, 105만 원대 코튼 포플린 소재에 트리옹프 자수를 더한 셔츠는 베이지 컬러 트라우저와 매치했습니다. 단정한 셔츠지만 오버사이즈 실루엣 덕분에 클래식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냅니다. 4. 라지 헤어 클로 아세테이트, 66만 원대 가방 끈에 집어 연출한 브라운 컬러의 셀린 헤어집게는 이 룩의 결정적 디테일. 셀린느 트리옹프 로고 쉐입의 헤어 클로를 액세서리처럼 활용해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습니다.수지
오늘 헤메코 찰떡인 다니엘 공주✨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8일)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셀린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다니엘은 지난 3월부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데요. 셀린느 미도스지에 방문한 다니엘은 셀린느 WOMEN WINTER 2024 런웨이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다니엘
셀린느 버킷백레이디 제인이 2번이나 산레이디 제인의 최애 가방🔍 레이디제인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가지고 있는 가방들을 소개하며 두 번이나 샀다고 말한 가방이 있습니다. 바로 셀린느의 트리옹프 버킷백인데요. 이 가방은 레이디제인뿐만 아니라 박소담, 장재인, 안은진 등 여러 셀럽의 사진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레이디제인은 화이트 컬러를 샀다가 처분하고 탠 컬러로 다시 살 만큼, 어느 룩에나 매치하기 쉽고 스크래치에도 강해서 자주 들고 다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출시 이래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트리옹프 캔버스 & 카프스킨 스몰 버킷백 기준 230만 원입니다. 활용도 높은 캐주얼한 숄더백을 찾으신다면 셀린느 버킷백도 고려해 보세요.셀린느 가방
수지를 보면 셀린느를 사고싶어🤎수지의 가을은 셀린느로 완성돼🤎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셀린느 백 2가지👜🍁 데일리에 들기 좋은 가방,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셀린느 소프트 쇼퍼 백, 200만 원대 트리옹프 패턴의 캔버스에 디테일을 더한 셀린느의 쇼퍼 백입니다. 여유로운 크기와 부드러운 쉐입으로 실용성을 갖췄는데요. 레드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셀린느 클래식 트리옹프 백, 550만 원대 카프스킨 소재로 제작된 셀린느의 미니 스퀘어 백입니다. 전면의 트리옹프 로고 장식이 포인트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브라운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을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