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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리본 드레스 입은 로제🖤
로제🌹💛생로랑, 제6회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로제(ROSÉ)가 1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회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에 생로랑(Saint Laurent) 드레스로 참석했어요. 상체를 커다란 리본처럼 감싼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하이 슬릿에 긴 트레인을 더했죠.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블랙 스트랩 샌들만 매치해 실루엣에 시선을 모았습니다. 다음 달 7일엔 LACMA 아트+필름 갈라 무대에 공연자로 오를 예정이에요.
• 생로랑 블랙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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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식 빈티지 감성, 캔버스 재킷🤎올봄 아우터 이걸로 정했어🛒 힘 빼고 입어도 분위기 살아나는 생 로랑 캔버스 재킷👍🏻🖤 슬슬 봄 아우터 준비할 시기, 코튼 캔버스 소재 생 로랑 재킷은 어떨까요? 빈티지한 무드의 컬러 배색에 탄탄한 텍스처,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죠. 목까지 올라오는 스탠드 칼라와 소매 끝에 스냅 버튼을 더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코튼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이 더해져 포멀 룩부터 캐주얼 스타일까지 가볍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트렌드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매 시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점퍼
생로랑 27SS ‘그’ 골드힐 화제였다🐍굽이 뱀처럼 휘었다👠💛골드 힐 생로랑 27SS, 옷보다 구두가 먼저 보였어요🧐 생로랑 27SS 쇼에서 눈길을 끈 골드 체인 샌들. 발목 스트랩에서 골드 체인이 여러 줄 늘어지고, 굽은 뱀처럼 S자로 휘어 올라갔죠. 만든 사람은 생로랑 남녀 슈즈 디자인 디렉터 코라도 데 비아세(Corrado De Biase)예요. 이탈리아 풀리아 출신으로 파리에서 개인 브랜드 '하우스 오브 미모 2'도 운영합니다. 골드 라메 룩이 채운 런웨이에 맞춰 스트랩부터 굽까지 골드로 맞췄어요. 발매 시기와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생로랑 27SS 골드 체인 샌들생 로랑
보부상들의 완소템👜생 로랑 Y백생 로랑
여름에 즈하처럼 크롭룩@준비❤️🔥 올블랙도 잘 어울리는 카즈하🖤 생로랑 LE 37백도 찰떡 소화👜카즈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