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앤스타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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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치파오의 파격적인 변신🖤
2027SS 대만 패션위크 첫날, JENN LEE가 ‘통제와 통제 상실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2027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은 치파오 장인과 협업해 전통 공예에 아방가르드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치파오 특유의 실루엣에 고딕적인 라인과 과감한 절개, 해체주의적 디테일을 결합한 것이 돋보입니다.
절제된 외면과 폭발 직전의 내면적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긴장감을 표현하며,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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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2025 런칭겨울에는 여름 옷 사는 거야프라다 2025 SS 시즌 🖤 겨울에는 여름 옷을 준비해야 하는 법이죠. 럭셔리 브랜드들은 모두 SS 시즌 컬렉션을 드롭하고 있습니다. 프라다 역시 2025 SS 시즌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디지털에 잠식당한 현시대의 우리, 그리고 그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오직 인간뿐이라는 주제로 전개된 프라다 2025 SS 컬렉션. 난해하고 정리가 되지 않은 채로 올라온 듯한 룩들로 관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죠. 런칭된 제품들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느껴질까요? 1차로 공개된 아이템들을 같이 구경해봅시다✨프라다
저 구체 뭘까..?🟢 저스틴 비버가 만든 스피커저스틴 비버가 만든 스피커예요🔊🟠 구릿빛 오렌지와 올리브 그린, 두 가지 색의 구체형 스피커예요. 비버가 직접 전개하는 브랜드 스카이락(SKYLRK)의 차기 라인이죠. 발매 시점도 사양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색과 형태만 먼저 푼 스카이락식 티저랍니다.skylrk
슈프림 26FW 룩북 공개오늘 공개🇺🇸🗽 슈프림 26FW 룩북슈프림
신상부터 아트까지🎨 LOEWE FRIEZE WEEK패션과 예술 사이, 까사 로에베💛 오늘, 프리즈 위크보다 한발 먼저 로에베를 만났습니다. 로에베의 최신 시즌 아이템을 둘러보고 까사 로에베 서울에서 만난 박종진 작가의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로에베 창립 180주년과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한 박종진 작가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종이와 흙, 불이 겹겹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들. 가볍고 유연한 종이가 불을 거쳐 단단한 형태로 변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물질이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패션을 보고, 공예를 보고. 하나의 공간 안에서 로에베가 말하는 ‘Crafted World’를 경험하는 시간. 신상품도 보고, 작품도 보고. 이번 주말, 까사 로에베에서 취향의 격을 높여보세요. 📍 까사 로에베 서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46 🎨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 9.3–9.20 | 일반 관람 | 무료로에베
파리 그랑 팔레 샤넬 쇼에서 마주한 셀럽들🕊️✨ 샤넬 25 봄-여름 레디 투 웨어 패션쇼가 10월 1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렸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그랑 팔레에 꾸며진 오브제만큼 화려한 셀럽들도 함께하였는데요, 한국에서는 제니, 일본의 고마츠 나나와 미국 배우 마거릿 퀄리 등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쇼를 한 층 더 빛내주었습니다. 제니는 파격적인 금발에 비비드한 하늘색 니트를 입어 바비인형을 연상 시켰고, 고마츠 나나는 여러 색 실이 섞인 트위드로 샤넬의 정수를 보여줬죠. 마거릿 퀄리는 레이스로 만든 플라워 디테일이 더해진 하얀색 트위드를 입어 순수하고 클래식한 샤넬룩을 선보였습니다.샤넬
패션계는 지금⛓️주렁주렁 장식을 달면 기분이 조크든요올해는 주렁주렁 장식이 트렌드🎀 미의 향연이 끝이 없는 25F/W 패션위크. 현지에 셀럽으로 초대받은 한국 셀럽들의 미모 또한 절정을 이루었죠. 내로라하는 하우스 브랜드에서 마치 짜기라도 한 듯 함께 선보인 트렌드는 바로 장식 디테일이었죠. '넘친다' 싶을 만큼 과장된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패션이 그리는 과장된 판타지 세계에 동참하고 싶지만, 일상에서는 과한 장식을 시도하기에 어려움이 있죠. 그럴 때 이번 패션 위크 속 셀럽을 참고해 보세요. 장원영부터 슬기까지 한국 셀럽도 이번 컬렉션의 드레스 코드에 발맞추어 장식을 여기저기 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원영은 금속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벨트를, 슬기는 작은 포켓이 달린 금속 장식 벨트를 착용했어요. 곧 금속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뉴 백이 쏟아져 나올 거예요. 이때 흔들리는 장식을 따라 여유로운 그림자를 남기는 장식 디테일 백을 만나볼 수 있겠죠. 여전히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고요? 장식 디테일 아이템 한두 개만 룩에 걸쳐도, 훨씬 스타일이 여유롭고, 트렌디하죠. 또 패션위크를 휩쓴 일렁이던 장식 디테일처럼 덩달아 반짝이는 기분이 들 거예요✨패션트렌드
문가영의 파격적인 돌가 의상💫문가영
카프리섬에 등장한 페기 구❤️🔥 제니가 공식 모델로 데뷔한 자크뮈스 크루즈 쇼에 페기 구가 깜짝 등장했습니다. 페기 구는 탑부터 액세서리까지 쨍한 레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쇼에 나타났는데요. 세계적인 스타들과 자크뮈스’ LA CASA’ 크루즈 컬렉션 쇼를 감상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니의 피날레 장면과 디자이너 시몽 포트레 자크뮈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생생한 현장을 전달했습니다.페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