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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으로 표현하는 또 다른 나, Yentity SS27✨
대만 패션위크 1일차. 첫 프리젠테이션은 'Yentity'가 장식했습니다.
'자아의 단편’을 주제로 한 Yentity 2027 봄, 여름 컬렉션. 무채색 및 중성적인 컬러 팔레트를 바탕으로 한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룩 전체적으로 실루엣을 강조하거나 노출 및 과도하게 조이는 디자인을 배제한 것도 돋보입니다. ‘Stylist & Style List’라는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자신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는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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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그랑 팔레 샤넬 쇼에서 마주한 셀럽들🕊️✨ 샤넬 25 봄-여름 레디 투 웨어 패션쇼가 10월 1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렸습니다. 샤넬과 그랑 팔레의 재결합을 상징하는 이번 쇼는 그랑 팔레 본당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그랑 팔레에 꾸며진 오브제만큼 화려한 셀럽들도 함께하였는데요, 한국에서는 제니, 일본의 고마츠 나나와 미국 배우 마거릿 퀄리 등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쇼를 한 층 더 빛내주었습니다. 제니는 파격적인 금발에 비비드한 하늘색 니트를 입어 바비인형을 연상 시켰고, 고마츠 나나는 여러 색 실이 섞인 트위드로 샤넬의 정수를 보여줬죠. 마거릿 퀄리는 레이스로 만든 플라워 디테일이 더해진 하얀색 트위드를 입어 순수하고 클래식한 샤넬룩을 선보였습니다.샤넬
프라다쇼 보러 밀라노 간@사나🎀사나
패션위크를 뒤집어 놓으셨다 K 미남들이🪩미남의 축복은 끝이 없도다❤️ 패션위크와 K셀럽은 더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죠. 이번 4대 컬렉션에 초대받은 셀럽 중 눈에 띄는 건 K 셀럽의 빛나는 외모였어요. 보는 것만으로 안구 정화되는 듯한 그들의 꽃같은 비주얼을 함께 감상하시죠🤍 1. 박서준 - 샤넬 쇼 참석 2. 차은우 - 생 로랑 쇼 참석 3. 필릭스 - 루이비통 쇼 참석 4. 더보이즈 주연 - 발렌시아가 쇼 참석박서준
리사 언니도 감튀를 먹긴하네…🍟❤️독보적 핏🔥루이 비통 24 가을-겨울 쇼리사
샤넬 2022/23 크루즈컬렉션🚢💙샤넬
기다렸어🩵 문가영의 여름 ‘랙앤본‘#광고 기다렸어🩵문가영 여름 무드 여름에 더 예쁜 고급미☀️문가영과 랙앤본 Summer Essentials 리넨과 오간자로 풀어낸, 랙앤본의 여름 무드를 만나보세요. 랙앤본의 이번 여름 컬렉션은 뉴욕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밝고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와 리넨, 오간자의 자연스러운 텍스처로 풀어냈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도시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문가영이 이 결을 모던하고 청순하게 소화했어요. 문가영과 랙앤본의 여름 시즌 컬렉션은 랙앤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랙앤본
발렌티노의 그녀 윤아 등장🖤✌️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임윤아가 1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2025 오트 쿠튀르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습니다. 발렌티노의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유일한 한국인 셀러브리티로 초청된 그녀는, 스마트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로 공항에서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패션쇼는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브랜드를 넘어 자신의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컬렉션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임윤아는 발렌티노의 앰배서더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윤아
빅뱅의 20주년은 달랐다💛빅뱅 20주년이 달랐던 이유🎤 4·5세대 판에서, 발매 1시간 만에 1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사흘간 10만 명이 모였습니다. 8년 8개월 만의 무대이자 3인조로 재정비한 뒤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었죠. 지드래곤·태양·대성은 2시간 반 동안 30곡 넘게 불렀고, 태양은 "이대로면 팔팔하게 88세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했습니다. 신곡 '빅(BiiiG)'은 앞서 19일 데뷔한 날짜에 맞춰 나왔습니다. 4년 4개월 만의 새 곡이죠. 지금 국내 차트는 팬덤 화력이 센 4·5세대 신인들과 대형 솔로가 매일 자리를 바꾸는 판입니다. 그 안에서 20년 차 2세대 그룹이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로 직행했습니다. 올해 나온 곡 중 가장 빠른 기록. 추억으로 잠깐 올라간 숫자가 아닙니다. 2006년 데뷔 이후 '거짓말'부터 '판타스틱 베이비' '봄여름가을겨울'까지, 내는 곡마다 차트를 쓸어 담았던 팀이죠. 무대에서는 추가 신곡도 예고했습니다. 지드래곤이 "하면 바로 한다"고 못 박았고, 19개 도시 33회 공연이 남았습니다.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