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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이 고른 8번째 화가❤️🤍
아티카퓌신 여덟 번째 챕터🎨 키스 해링 13점 공개
루이비통이 키스 해링(Keith Haring) 작품을 카퓌신 백 13점에 옮긴 '아티카퓌신 VIII'을 선보였어요. 키스 해링 재단과 함께 러닝 하트, 래디언트 베이비, 춤추는 인물을 담았죠.
'카퓌신 MM 제네시스'는 1984년 해링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루이비통 슈트케이스에서 출발했어요. 실버 미노디에르 '카퓌신 나노 러닝 하트'엔 스트라스 1만 2천 개 이상을 손으로 박았고, '카퓌신 BB 홀리데이'는 가죽 마케트리로 해변 풍경을 그렸습니다.
박서보에 이어 해링까지 35명 이상이 거쳐 간 아티카퓌신 새 챕터는 내년 1월 1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와요.
출처 목록
타일러 감성의 LV는 이렇대🧳🎤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루이 비통 필릭스 그리고 파리파리, 필릭스, 루이비통 조합 기다려진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루이 비통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쇼를 앞두고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 앰버서더로 꾸준히 파리 패션위크를 찾아온 필릭스, 이번에는 또 어떤 룩으로 쇼장을 빛낼지 기대됩니다.필릭스
드디어 공개되는, 신민아 눈동자 미모들❤️눈동자 연기를 봐야하는데..❤️🤍 드디어 공개되는 스릴러 <눈동자> 신민아, 근데.. 사랑스럼 어쩌죠?루이 비통
드디어 찾았다 내 빅백💼 루이 비통 가방 찾으러 나랑 @뉴욕갈사람?빅백
하얀색 유화 물감으로만 ⠀ 인물화를 그리는 예술가 Salman Khoshroo🤍아트
예술작품 같은 패션 스토어✨🏠 네덜란드의 건축 스튜디오 MVRDV는 놀라운 상상력과 도전정신으로 창의적인 건축물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국내에서도 서울역에서부터 청파동까지 이어지는 '서울로7017', 인천의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등의 대표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MVRDV가 직접 디자인한 전세계의 패션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를 소개합니다📸 1-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크리스탈 하우스' 에르메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위치한 크리스탈 하우스는 유리벽돌로 구성해 완벽히 투명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주변의 경관과도 잘 어우러져 도시의 미관을 해치지 않고 건물이 노후되더라도 유리 벽돌을 다시 녹여 재사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기도 하죠. 3-4.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티파니앤코' 싱가포르 창이공항 광장에 있는 티파니앤코 매장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하여 산호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한 것이 특징입니다. 산호의 세포를 본따 3D프린팅을 하고, 바닷물을 배합해 디자인을 하며 폐어망을 재활용해 지속가능성에 집중했음을 알 수 있어요. 5-6. 태국 방콕의 '불가리' 아시아에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인 아이콘시암 백화점 내에 위치한 방콕의 불가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황동과 유리를 사용해 디자인했습니다. 로마의 불가리 스토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 매장은 황동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며, 은은한 조명은 불가리 특유의 샤프란 색상을 강조하죠. 7-8. 프랑스 파리의 '에탐' 프랑스의 란제리 브랜드 에탐의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19세기 건물을 개조해 빛이 내부를 가득채울 수 있도록 벽들을 제거하고, 바닥에 유리를 깔았죠. 노출과 투명성을 통한 아름다움을 브랜드와 건축물에 함께 녹여낸 것이 인상적입니다. 9-10.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의 '불가리' 말레이시아의 쿠알라 룸푸르에 있는 불가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불가리 특유의 금빛 균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균열 디자인이 잘 보이지 않는 밤에는 LED 조명을 점등해 낮이나 밤이나 따뜻한 금빛이 시선을 사로잡죠.스토어
신상부터 아트까지🎨 LOEWE FRIEZE WEEK패션과 예술 사이, 까사 로에베💛 오늘, 프리즈 위크보다 한발 먼저 로에베를 만났습니다. 로에베의 최신 시즌 아이템을 둘러보고 까사 로에베 서울에서 만난 박종진 작가의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로에베 창립 180주년과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2026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한 박종진 작가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종이와 흙, 불이 겹겹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들. 가볍고 유연한 종이가 불을 거쳐 단단한 형태로 변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물질이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패션을 보고, 공예를 보고. 하나의 공간 안에서 로에베가 말하는 ‘Crafted World’를 경험하는 시간. 신상품도 보고, 작품도 보고. 이번 주말, 까사 로에베에서 취향의 격을 높여보세요. 📍 까사 로에베 서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46 🎨 〈Strata of Time: 시간의 층위〉 📅 9.3–9.20 | 일반 관람 | 무료로에베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