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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위한 가장 럭셔리한 조합✨
DIOR × RIMOWA가 다시 만났습니다. ✈️
2020년 디올 남성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인 디올과 리모와의 협업 컬렉션이 다시 11월 다시 돌아옵니다.
이번 러기지 캡슐은 여행을 사랑했던 무슈 디올에게 보내는 오마주. 초경량 알루미늄 케이스 위로 아이코닉한 디올 오블리크 모티브와 은은한 블루 그라데이션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블랙과 실버를 중심으로 선보이는 기내용 캐리어는 35L 용량과 4개의 휠, TSA 인증 잠금장치를 갖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챙겼는데요. 현재 디올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리오더가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는 11월 예정입니다.
출처 목록
청순 필카 감성🪁🤍 지수 프랑스룩지수
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아웃핏 체크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202🎡 디올 커스텀 퍼포먼스 아웃핏 체크🧸💖 코첼라 헤드라이너로서 강풍 속에서도 ‘사브리나우드’를 선보이며 1960년대 풍의 올드 할리우드 무드 쇼로 무대를 장악한 사브리나 카펜터. 그녀가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 중 단연 눈엔 띈 룩은 조나단 앤더슨이 제작한 ‘디올 커스텀’ 의상입니다. 오프닝 룩으로 90년대 슈퍼모델 무드를 연상시키듯 V넥부터 허벅지를 스치는 밑단까지 스팽글로 뒤덮은 ‘루비 레드 컬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바비 인형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노래 시작 전 벗은 레드 컬러의 코트 또한 디올 커스텀. ‘Feathers’ 무대에서는 화이트 란제리와 프린지 룩으로 한층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비대칭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홀터넥 브라를 착용했고, 하의로는 화이트 로라이즈 언더웨어 위에 종아리 길이의 프린지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Juno’, ‘Espresso’, ‘Goodbye’ 를 부르며 입었던 파이널 아웃핏은 일루전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바디수트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입니다.사브리나 카펜터
갓생 사는 앤더슨, 이번엔 A24까지? 🎬앤더슨의 갓생, 대체 몇 개야? 🤯 디올부터 JW 앤더슨, 유니클로 그리고 영화까지. 조나단 앤더슨의 바쁜 행보에 A24까지 합류했습니다. 2013년 자신의 브랜드 JW 앤더슨을 시작한 이후 디자이너로 활동해온 앤더슨은 현재 디올의 여성복·남성복·오트 쿠튀르를 모두 이끌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신의 브랜드와 유니클로 협업 컬렉션을 병행하고,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 <퀴어>와 <챌린저스>에서는 의상 디자인까지 맡았습니다. 이번에는 디올과 A24가 손잡은 2년간의 파트너십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를 중심으로 영화와 공연, 토크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패션부터 영화, 문화까지. 앤더슨의 갓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JW 앤더슨
미리보는 디올의 프리 폴🤍미리보는 디올의 프리폴✨ 조나단 앤더슨의 2026 Pre-Fall 라인업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 2026 프리폴 쇼룸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무당벌레와 파인애플 주얼리부터 레이디 디올 백의 니팅 플라워 버전까지, 앤더슨의 공예적 디테일이 담긴 작품들이 시선을 끄는데요. 디올 시그니처를 담은 새틴 샌들부터 클래식 슈즈 라인까지 더해지며 우아하고 조형적인 앤더슨의 프리폴 무드,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디올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