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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옆에 등장한 이 소녀는?👀
니콜 키드먼의 막내딸, 페이스 마거릿 키드먼 어반(Faith Margaret Kidman Urban)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10년생으로 올해 15세인 페이스는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딸입니다.
어제 열린 샤넬 2027 봄, 여름 컬렉션에는 엄마 니콜 키드먼과 나란히 등장했는데요. 니콜이 그레이 트위드 블레이저를 선택한 가운데, 페이스는 샤넬 카디건에 데님과 투톤 힐을 매치해 한층 캐주얼하고 영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언니 선데이 로즈가 런웨이 모델로 활동하며 일찍부터 패션계에 이름을 알린 것과 달리, 페이스는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엄마와 함께 US 오픈에 참석한 데 이어 파리 패션위크의 발렌티노와 샤넬 쇼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조금씩 존재감을 높이고 있죠.
엄마를 똑 닮은 외모와 큰 키로 패션계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를지, 페이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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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의 남자가 궁금하다. @남친아 이렇게 입어줘💕남친아 이렇게만 입어줘💕 내 남친 따라 입히고 싶은 이 부부의 커플룩 여러분 혹시 주말 갤러리나 한남동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커플 룩은 어떤가요? 무조건 똑같이 맞춰 입은 '데칼코마니' 룩보다는,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따로 또 같이' 스타일이 훨씬 매력적이죠. 오늘의 커플룩 레퍼런스는, 우리 시대의 스타일 아이콘인 장윤주&정승민 부부입니다. 정제되면서 세련된 컬러 매칭과 실루엣으로 부러움을 자아내는 이 쀼~의 세계, 그들의 코디 공식을 패션앤스타일이 모아 봤습니다!장윤주
운동 끝나고 같이 릴스 고?💃🏻 운동 친구랑 운동복 맞춰 입자👯 오늘 만나면 이거 찍는거야📸애슬레저
가을엔 트렌치코트 시밀러룩🍁🤎트렌치코트
요즘 입기 좋은 엄마랑 딸 커플룩💛따라하기 쉬운 시밀러룩🪽 모녀룩이 이렇게 예쁠 일인가요?🤍육아
'샤넬 김민지'를 고유명사로✨민지
네일리스트디테일 미친 로제 네일 담당미친 디테일의 네일 아티스트💅🔍 손톱 위에 예술을 만들어내는 네일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샤넬 전담 네일 아티스트인 베티나 R. 골드스타인(Betina R. Goldstein)인데요. 로제의 손끝도 담당하고 있죠. 신드롬을 만들어낸 ‘아파트’ 뮤직비디오에서는 블랙 컬러와 호피 무늬로 깔끔하면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베티나는 캐비어, 고등어, 초밥, 굴, 바나나를 손끝에 3D로 표현해 내는가 하면, 파리, 무당벌레 같은 곤충도 마치 손톱에 날아와 앉은 듯 실감 나게 표현해 내곤 하는데요. 무엇이든 진짜처럼 표현해 내는 베티나의 섬세함이 정말 놀랍지 않나요? 3D 네일뿐만 아니라 일반 네일도 물고기나 과일이 튀어나올 듯 생동감 있게 표현됩니다. 색다르고 재미있는 베티나의 네일아트! 슬라이드를 넘겨 구경해 보세요.네일
샤넬부터 미우미우까지차정원은 파리에서 어떤 가방을 들었나🧐차정원의 잇백 in paris 🇫🇷 차정원의 스타일링은 언제나 화제를 모으는데요. 이번 파리 패션 위크에서도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그녀의 룩을 완성시켜준 건 바로 가방이었죠. 샤넬부터 미우미우까지, 차정원이 선택한 잇백들을 살펴볼까요? 먼저, 차정원은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올블랙 룩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여기에 선택한 가방은 바로 샤넬의 2025 SS 프리 컬렉션 ‘체인 달린 미니백’입니다. 화이트 퀼팅 램스킨 소재에 블랙 파이핑 디테일이 들어가 클래식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한 아이템인데요. 샤넬 특유의 골드 체인 스트랩 덕분에 럭셔리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입니다. 둥근 실루엣 덕분에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죠. 가격은 649만 원대! 수납력까지 괜찮아서 실용성도 갖춘 제품입니다. 샤넬 쇼에서도 그녀의 가방 선택은 빛났습니다. 트위드 룩과 함께 매치한 가방은 샤넬의 2025 SS 프리 컬렉션 신상 ‘스몰 체인 클러치’인데요. 작은 사이즈지만 카드지갑과 크로스백의 장점을 모두 갖춘 아이템이라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 백으로도 손색없죠. 가격은 297만 원대! 샤넬 가방치고는 비교적 부담이 덜한 편이죠. 그녀는 이 미니 클러치를 트위드 투피스와 함께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우미우 쇼에 참석한 차정원은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미우미우 샌들에 레그워머를 매치하고, ‘가죽 보 백’을 들었습니다. 미우미우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차정원의 룩과 완벽하게 어울렸죠. 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495만 원대입니다. 파리에서 차정원이 선택한 가방들은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그대로 보여줬는데요.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그녀의 가방 선택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겠죠? ✨차정원
세련된 클래식 샤넬 J12 화이트🤍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