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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에서 군복 입고 찾아온 그 배우🍏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에서 설경구가 연기한 ‘호석’의 어린 시절을 맡은 신예 배우 최민. 어린 미옥 역의 조유리와 호흡을 맞추며 풋풋하면서도 아련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냈는데요.
아직 공개된 모습이 많지 않아 더욱 궁금해지는 얼굴.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다시 만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최민의 일상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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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SM과 19년 동행 종료소녀시대 유리, SM엔터테인먼트 결별 SM엔터테인먼트는 권유리와 오는 8월 31일 자로 19년간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고 전하며 하지만 소녀시대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리는 2001년 SM 연습생으로 입사 후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하며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K팝 열풍을 선도했습니다. 한편 소녀시대는 내년 20주년을 맞이합니다.유리
끼쟁이들의 아브라카다브라🎶레이디 가가
불꽃축제 ‘돗자리 알박기’ 서울시 수거 결정여의도에 빈 돗자리가 깔렸습니다 🧺 서울시가 오늘 오전 9시 30분을 못 박았습니다 서울시가 9월 4일 오전 9시 30분을 기해 여의도한강공원의 주인 없는 돗자리를 걷어내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4일 전야제, 5일 본행사로 열립니다. 불꽃쇼는 5일 저녁 8시부터 9시 10분까지죠. 중고거래 앱에는 명당을 넘기겠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4인 자리 25만원, 돗자리 서너 장은 60만원이죠. 강이 보이는 식당 2인석은 600만원까지 붙었습니다. 빈 돗자리에는 쪽지가 놓였습니다. "잠시 자리 비웠습니다. 근처에 있어요.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한강공원은 누구나 쓰는 공공장소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원에서 누군가 밤새 앉아 있다고 규제할 수 없는 것처럼" 돗자리를 막을 근거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계고장을 붙이고 주인 없는 것만 회수하는 게 전부죠. 대형 행사 하루 전 자리 선점을 금지하는 조례 개정이 거론되지만 아직 논의 전입니다.문화
남자 사브르, 아시안게임 일본 꺾고 금메달‘어펜저스’가 또 해냈습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마지막 9라운드에서 오상욱이 극적인 역전을 완성하며 4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은 2개 대회 연속 2관왕까지 달성했습니다.오상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