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새로 나옴🤎💙가을 고현정
매년 고급진 가을여자 알려주는 현정언니🍁이번엔 닐리로탄 룩
고현정이 닐리로탄 매장에서 직접 입어본 가을 룩입니다. 아우터 세 벌에 스웨터 하나까지, 네 가지로 골랐습니다.
1. 닐리로탄 케뎀 스웨이드 파카
이탈리아산 스웨이드에 가죽 칼라와 골드 크레스트 스냅을 단 오버사이즈 파카예요. 안에는 탐라 스웨터와 러플 칼라 엘리오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숀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2. 닐리로탄 아드리앙 롱 울 더스터 코트
종아리 중간까지 내려오는 이탈리아산 울 글렌체크 코트입니다. 닐리로탄의 시그니처 배럴 실루엣인 블랙 숀 레더 팬츠와 코디했어요.
3. 닐리로탄 노아 재킷
숄더 패드와 체스트 피스를 넣어 남성복 방식으로 테일러링한 블랙 재킷이에요. 같은 숀 레더 팬츠에 가이아 슬림 셔츠를 매치해 올 블랙으로 정리했죠.
4. 닐리로탄 레나타 스웨터
앞 버튼 여밈의 루즈 핏 울 스웨터예요. 카키 메건 와이드 팬츠로 톤을 맞췄습니다.
고현정 닐리로탄 4가지 키 아이템:
• 케뎀 스웨이드 파카, 619만 원대
• 아드리앙 롱 울 더스터 코트, 359만 원대
• 노아 재킷, 319만 원대
• 레나타 스웨터, 129만 원대
출처 목록
마구마구 개파카를 굴릴 때🪖야상점퍼
여자 스톤코디🖤💛@어때스톤아일랜드
야상의 ‘근본’ 화제 속 60년대 야상🐸턱시도 자리 60년대 군복🐸리암 야상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의 미군 M-65💚🇺🇸 오어슬로우 정글 자켓. 오아시스 다큐 포토콜과 속 또 다른 화제의 리암의 야상 정체. 오어슬로우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입니다. 올리브 립스톱에 다크 데님, 블랙 레더 백, 에비에이터로 90년대 오아시스 공식 그대로였죠. 원형은 1960년대 베트남전 미군 정글 파티그 자켓입니다. 2005년 나카츠 이치로가 시작한 오어슬로우가 100% 코튼 립스톱에 벨로우즈 포켓 4개, 버튼을 가린 플라이까지 일본에서 재현했어요. 오어슬로우 M-65를 입던 리암이 여름엔 같은 브랜드 립스톱으로 왔고, 44만 원대라 일본 봉제 밀리터리 중엔 현실적인 가격입니다. • 오어슬로우 6010 US 아미 트로피컬 자켓, 44만 원대야상점퍼
벌써 봄날 같은 태리언니🌸🖤 프라다 FW25 워모 패션쇼 출국길 공항룩✈️ @단발예뻐요김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