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imwinter
1/1
10월의 첫날부터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
내일(10월 1일) 전국 기온이 하루 새 5도가량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습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상되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까지 내려갑니다. 출근길 따뜻한 겉옷 챙기시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목록
화이트 롱스커트 지금 꺼내 입자🦢청순한 여름룩은 이렇게 입자🤍 화이트 롱스커트 하나로 완성하는 맑은 분위기🫧✨화이트롱스커트
요즘 독기룩, 바디수트 도전 가능?🩱요즘 가장 핫한 매운맛 패션😎 바디수트로 좀 더 과감하고 힙하게 분위기 바꿔봐🎶🖤 지금 가장 핫한 바디수트 3가지, 정리해 봤어요. 1. 쓰리타임즈 에벌런 레이스 탑, 6만 원대 윈터가 휴양지에서 입은 바디수트는 레이스 트리밍과 스쿠프 네크라인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한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같은 톤의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톤온톤 느낌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더 포르타 로고 바디수트, 8만 원대 혜리가 착용한 타이트한 핏의 심플한 바디수트로, 브랜드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스판덱스 소재로 신축성이 좋고, 하단 스냅 버튼 클로징으로 착용감도 편안합니다. 로우 라이즈 카모 팬츠와 매치해 Y2K 스트릿 룩을 연출했습니다. 3. 스킴스 쏭 바디수트, 10만 원대 우와가 입은 바디수트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엘라스테인 혼방 소재로 몸매를 자연스럽게 보정해 주죠. 더블 스쿱넥과 끈 팬티 스타일 뒷면으로 이너로 입어도 티 나지 않아 편안합니다. 트레이닝 팬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 줄 수 있습니다.바디수트
이번 가을엔 ‘오버핏 야상’ 💚요즘 야상은 이렇게 입어요. 👀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야상. 이번에는 몸에 딱 맞는 사이즈보다 어깨와 품이 넉넉한 오버핏으로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두꺼운 이너 위에 걸쳐도 답답하지 않고, 데님이나 스웨트팬츠처럼 편한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소매를 살짝 걷거나 지퍼를 열어 가볍게 연출하면 큰 아우터 특유의 멋도 살릴 수 있죠. 올가을엔 야상도 한 사이즈 크게, 여유 있게 입어볼까요? 💚야상점퍼
애매한 날씨에 필요한 기온별 옷차림🌡️오락가락한 날씨, 눈치 보지 말고👀 간절기부터 봄까지 기온별 코디 보고 고민 덜어보세요💡💨 기온별 옷차림 저장해서 활용해 보세요. 1. 10도 기온 10도 안팎의 날씨에는 가벼운 아우터를 걸쳐보세요. 가죽 자켓이나 트위드로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잡을 수 있고, 간절기 시즌 활용도 높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큰 만큼 이너를 레이어드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15도 기온 15도가 되면 가벼운 아우터나 레이어링 스타일링이 좋습니다. 바람막이나 얇은 아우터로 일교차에 대비하고, 니트와 셔츠를 겹쳐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해 보세요. 낮에는 비교적 포근해 아우터를 가볍게 입어도 좋습니다. 3. 20도 완연한 봄 날씨인 20도에는 셔츠, 롱 슬리브, 가디건처럼 가벼운 아이템으로 간단하게 스타일링 해보세요. 낮에는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아침저녁에는 얇은 가디건을 더해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습니다.패션팁
떠오르는 사복여신, 홍화연의 니트룩🤍홍화연
찬바람 분다🥶@목도리 준비해🧣목도리
나은언니 카고 팬츠까지 잘하면 우뜨카라고🖤 최근 뉴욕에 방문한 손나은은 무엇을 입었을까요? 도시적이고 페미닌한 룩을 즐겨 입을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손나은의 애착 아이템은 카고 팬츠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가죽 자켓에 와이드한 카고 팬츠를 매치해 쌀쌀한 기온 속에서도 멋을 잃지 않았는데요. 다른 날에는 후드와 빈티지한 탑을 곁들였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패션을 즐길 줄 아는 그녀,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손나은
귀찮은건 딱 질색이니까🧢 막 써도 예쁜 볼캡 스타일링 @참고해볼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