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테릭스, 28년 전 옷을 꺼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1998년 세타 AR 자켓 복각🌋🤝
아크테릭스는 지나간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는 브랜드예요. 제품을 계속 고쳐 나가는 쪽을 택해 왔는데, 이번에 예외를 뒀습니다. 25년을 같이 일한 빔스가 부탁했거든요.
되살린 건 1998년 세타 AR 재킷이에요. 가운데를 덮는 스톰 플랩, 포켓 지퍼를 가리는 커버, 손으로 잡기 좋게 두툼한 풀 탭까지 그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원단은 지금 쓰는 고어텍스 프로 ePE로 바꿨고요. 어깨와 후드는 다크 브라운, 아래로 내려가면 밝은 옐로와 빔스 오렌지로 갈립니다.
컬렉션 이름은 KOYO, 일본어로 단풍이에요. 감마 재킷과 5패널 캡은 빔스가 처음 별도 주문한 모델이고, 조겐 팬츠와 크라그 셔츠, 콘실 15 백팩까지 여섯 가지가 나옵니다. 25일부터 사흘간 빔스 하라주쿠에서 역대 협업 제품을 모은 전시도 함께 열려요.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라인업:
• 세타 AR 재킷, 18만 엔대
• 감마 재킷, 5만 엔대
• 조겐 팬츠, 4만 엔대
• 콘실 15 백팩, 1만 엔대
• 크라그 코튼 LS 셔츠, 1만 엔대
• 감마 5패널 캡, 1만 엔대
출처 목록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프레피를 일상룩으로📚 JW 앤더슨 x 유니클로열일하는 유니클로, 또 해냈다🧡 클래식 프레피를 재해석한✨😮 2026 S/S JWA 컬렉션 확인!! 유니클로가 예고했던 2026 S/S JWA 컬렉션이 발매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총 31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은 브리티시 수상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박시한 실루엣의 옥스포드 셔츠를 비롯해 코튼 폴로, 볼캡, 양말 등 활용도 높은 라인업입니다. 가벼운 소재와 생동감 있는 컬러 포인트를 바탕으로 JW 앤더슨 특유의 클래식한 프레피 스타일에 위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죠. 이번 컬렉션은 오는 2월 27일, 유니클로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유니클로
겨울에 필요한 노페 x 팀버🏔️팀버랜드
퍼렐 x 아디다스 젤리피쉬👟🎨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아디다스의 협업 스니커즈 젤리피쉬(Jellyfish)가 올 가을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퍼렐은 2014년 아디다스와 파트너십을 시작하고 스탠 스미스(stan smith)를 발매, 이번 협업 제품 젤리피쉬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와이드 팬츠에 찰떡일것 같은 젤리피쉬😎아디다스 운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