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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처럼 등장부터 웅장합니다🏔️🚁
'설원 위 페르시안 러그' 에임 레온 도르 × 노스페이스 26FW🤝
눈밭에 페르시안 러그를 깔고 텐트와 장비를 늘어놓은 항공 컷, 붉은 노스페이스 더플백을 실은 당나귀와 현지 주민. 아웃도어 기능복을 산에 두지 않고 에임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의 실내 무드를 산으로 끌고 올라갔습니다.
공개된 건 티저까지고 제품·가격·발매일은 아직이에요. 룩북에서는 가죽 요크를 얹은 노스페이스 푸퍼가 확인됐고, 지난해 협업에서는 카센티노 울 눕시와 올 나일론 데날리를 내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