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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시작🚨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로 티빙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활성 계정 2,206만 개를 비롯해 휴면·탈퇴 계정과 테스트 계정까지 총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티빙이 오늘(7일) 오전 10시부터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보상 신청을 받으며, 1인당 체감가치는 약 2만원입니다. 

이미 티빙을 탈퇴한 회원도 유출 피해 대상이라면 무료 재가입 후 보상 신청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유료 이용권 구매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청 기간은 9월 30일까지 이며, 신청하지 않으면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대상자라면 기간 내 직접 신청하세요. 이미지1
‘티빙’ 유출 보상 지금 신청해야 받는다
instagram @tving.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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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시작🚨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로 티빙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활성 계정 2,206만 개를 비롯해 휴면·탈퇴 계정과 테스트 계정까지 총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티빙이 오늘(7일) 오전 10시부터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보상 신청을 받으며, 1인당 체감가치는 약 2만원입니다.

이미 티빙을 탈퇴한 회원도 유출 피해 대상이라면 무료 재가입 후 보상 신청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유료 이용권 구매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청 기간은 9월 30일까지 이며, 신청하지 않으면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대상자라면 기간 내 직접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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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뜯은 문, 1115만원 보상 논란

광주소방본부가 북구 빌라 화재 발생 사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고려해 총 1115만4000원의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광주 북구에서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명 수색을 위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검은 연기가 내부에 꽉 차면서 소방 당국은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입주민 5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지만,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는 세대 6곳에 추가 사상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6세대의 현관문과 잠금장치가 파손되었으며, 소방용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1세대까지 포함해 총 7세대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후 빌라 주민들은 강제 개방으로 파손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배상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을 통해 배상하지만, 화재 세대의 거주자가 사망했고, 다른 세대주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직접 보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상액 중 10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문의가 17건이나 접수되었으나, 소방본부는 자체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하기로 하며 기부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이미지
소방관 “대피하세요” 돌아온 건 수리비 1115만원?
소방관이 뜯은 문, 1115만원 보상 논란 광주소방본부가 북구 빌라 화재 발생 사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고려해 총 1115만4000원의 보상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광주 북구에서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명 수색을 위해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검은 연기가 내부에 꽉 차면서 소방 당국은 전 세대의 현관문을 두드리며 대피를 호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입주민 5명을 밖으로 대피시켰지만, 문을 두드려도 반응이 없는 세대 6곳에 추가 사상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6세대의 현관문과 잠금장치가 파손되었으며, 소방용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1세대까지 포함해 총 7세대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후 빌라 주민들은 강제 개방으로 파손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배상해달라고 소방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을 통해 배상하지만, 화재 세대의 거주자가 사망했고, 다른 세대주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직접 보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보상액 중 100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문의가 17건이나 접수되었으나, 소방본부는 자체 예산으로 보상을 진행하기로 하며 기부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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