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addiedemaine +1instagram @dreelouisehemingway +2instagram @dreelouisehemingway +2instagram @maddiedemaine +1instagram @_yanyanchan +1instagram @_yanyanchan +1instagram @maddiedemaine +1instagram @dreelouisehemingway +2instagram @dreelouisehemingway +2instagram @dreelouisehemingway +2
1/10
익숙한 청바지, 조금 다르게💙⚓️
조나단 앤더슨이 이번에는 데님을 비틀었습니다.
JW 앤더슨(JW ANDERSON)의 ’트위스티드 데님(Twisted Denim)’은 다리 앞쪽으로 돌아가는 봉제선이 핵심입니다. 클래식 진의 형태는 두고 옆선만 앞으로 비틀어 실루엣을 살짝 어긋나게 만들었어요. 일본산 코튼을 일본 데님 장인이 봉제했고, 레더 로고 패치와 메탈 버튼, 오렌지 바인딩으로 마감했죠.
캠페인의 얼굴은 드리 헤밍웨이와 파트너 닉 델리 산티입니다. 커플로 패션 캠페인에 함께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맞춰 입는 대신 한 옷장을 나눠 입는 듯 같은 데님을 걸쳐, 유니섹스 라인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컬러는 인디고·프렌치 블루·미드 블루·워시드 그린·오프 화이트 5종입니다. 이번 시즌 그가 청바지를 잘 뽑았다는 말, 이 정도면 인정해도 될 것 같네요.
• JW 앤더슨 트위스티드 워크웨어 데님 진, 100만 원대
출처 목록
Dior X A24 보는데… ‘이 티셔츠’ 사고 싶네🫨Dior 프사까지 바꾼 진심🖤 영화와 패션, 연극을 잇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이 시작됐습니다. 공개된 티저에는 사브리나 카펜터, 카미유 코탱, 조시 오코너, 드류 스타키, 소피 와일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역할은 모두 단 하나, 조나단 앤더슨. 서로 다른 배우들이 한 명의 디자이너를 각자의 방식으로 연기하며 A24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감각을 담았습니다. 영상은 에이단 자미리가 연출했으며, 마지막에는 실제 조나단 앤더슨까지 등장해 재미를 더했죠. 이번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Dior는 A24가 운영하는 뉴욕 체리 레인 시어터의 메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앞으로 2년간 영화·연극·패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 티셔츠, 진짜 나오면 바로 사고싶네요.디올
유니클로 x JW 앤더슨 2026 FW 컬렉션 공개유니클로, JW 앤더슨 2026 FW컬렉션 공개 10월 16일 출시되는 ‘UNIQLO and JW ANDERSON 2026 가을, 겨울 컬렉션’은 연극과 학문적 헤리티지,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빈티지한 디테일에 현대적인 기능성을 더한 것이 특징. 젠더리스 쇼트 블루종과 패디드 재킷, 다채로운 패턴의 니트웨어부터 플리스, 비대칭 플리츠 스커트까지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에 컬러와 패턴,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한 JW 앤더슨의 새로운 겨울을 만나보세요.유니클로
JW 앤더슨이 만든 토끼 스니커즈JW 앤더슨의 새로운 "토끼" 스니커즈🐇 조나단 앤더슨이 새로운 스니커즈 ‘런 래빗(Run Rabbit)’을 공개했습니다. 스포티한 러닝화 실루엣에 짙은 그린과 옐로우 컬러를 조합했는데요.어퍼는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됐으며, 단색과 패턴이 적용된 슈레이스, 그리고 토끼가 새겨진 오렌지색 주사위 참이 포인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운동화
유니클로 and JW앤더슨 프레피 감성 한 스푼유니클로 and JW앤더슨 26 봄/여름 컬렉션 2017년부터 협업을 이어온 유니클로와 JW앤더슨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이 2월 27일 오전 발매됩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테마는 클래식한 프레피 무드에 산뜻한 파스텔 컬러입니다. 영국 수상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기능성과 봄/여름 시즌의 편안함을 담아 경쾌한 레이어드 스타일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선보입니다.유니클로
가장 우아한 허리가 된다, 오토링거🩵허리 위에 허리를 하나 더 얹었어요👖 요즘 가장 눈에 띄는 팬츠🩵💙 오토링거 더블 웨이스트 오토링거(Ottolinger)가 파리에서 선보인 2027 봄·여름 데님은 허리가 두 겹이에요. 라이트 워시 청바지에 올이 풀린 웨이스트밴드를 한 줄 더 얹고, 따로 뗀 허리 스트랩을 골반에 감기도 했습니다. 수트도 같은 스타일입니다. 블랙 트라우저는 허리를 비스듬히 도려내 띠 하나만 골반을 가로지르고, '플라잉 셔츠'는 올이 풀린 앞판 한 장이 넥타이처럼 늘어져요. 발매는 2027년 봄입니다. • 오토링거 2027 S/S 데님 팬츠 • 오토링거 2027 S/S 해체 테일러드 수트오토링거
데님으로👖 일주일 돌려 입기겨울룩의 중심은 항상 데님이야💡 캐주얼룩부터 모던룩까지 즐길 수 있는 데님은 늘 옳아💙🩵와이드데님
무지 크롭티에 와이드데님🩵🖤 완벽한 핏을 위해 운동필수🔥오늘부터 시작이다💨크롭티
역시 효진언니..청바지에 흰셔츠 핏 넘 완벽💯❤️공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