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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에게 찾아온 특별한 소식🤍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김옥빈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태명은 ‘울루(ulu)’.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며, 모든 것이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전했습니다.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보내고, 무사히 만나는 날 다시 소식을 전하겠다는 김옥빈.
배우 김옥빈의 인생에 찾아온 새로운 챕터를 함께 축하해주세요.
출처 목록
대단한 엄마..🤰🏻💪🏻@리스펙합니다임산부
이다인❤️이승기 두 아이 부모됐다이승기❤️이다인 부부 둘째 출산 소식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다인이 지난 7일, 둘째를 출산했다는 반가운 소식인데요. 산모와 아이 모두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합니다. 2023년 4월 웨딩마치를 올린 두 사람은 2024년 2월에 품에 안은 첫째 딸에 이어 이제는 어엿한 두 아이의 부모가 됐습니다!가족
강소라의 아름다운 만삭화보🤰🏻🖤강소라
핫한 예비 엄마룩 ‘마터니티’🤰🏻D라인의 아름다운이란🥹❤️ 최근 마터니티 패션의 흐름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올해 임신을 알린 셀럽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옷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셋째 임신을 직접 알린 뒤에도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정에서 로우라이즈 데님과 크롭 톱을 입었습니다.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둘째 임신 중에도 빈티지 데님부터 베이비돌 드레스까지, 임신 전과 같은 미니멀·관능 노선을 유지했죠.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 임신을 알렸습니다. 하늘색 페더 드레스 차림이었습니다. 한나 쇤베르크(Hanna Schönberg)는 임신 내내 바디라인을 살린 실루엣을 택했고, 최근 아들을 낳았습니다. 알렉산드라 생 믈뢰(Alexandra Saint Mleux)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와 결혼한 뒤 첫 임신을 직접 알렸죠. 몸에 붙는 드레스와 크롭 톱을 그대로 입습니다. 다섯 명 모두 임신 사실을 본인이 먼저 꺼냈습니다. 추측 기사로 시작된 임신이 하나도 없죠. 무엇을 입을지도, 언제 알릴지도 본인 몫이었습니다.임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