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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r 파리, 자라에서 만난다📚
파리에서 제일 유명한 책방이 옷을 냈어요👩🏻🏫
자라가 0FR. 파리와 협업 컬렉션을 냅니다. 여성복과 남성복은 물론 키즈와 홈까지 네 카테고리를 전부 다뤄요.
Ofr은 마레 지구의 독립 서점 겸 갤러리예요. 이름은 'Open Free and Ready'의 약자고, 출발은 1996년에 뿌린 무료 신문이었죠. 2007년 튀므렐 남매가 지금 자리에 서점을 열면서 아트북과 전시, 자체 출판까지 끌어안았습니다.
출시는 9월 3일, 프랑스만 하루 빠른 2일부터예요. 국내 자라몰에도 같은 컬렉션 페이지가 열렸고, 파리 마레의 0FR. 매장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 별도 숍이 운영됩니다.
자라 x Ofr 출시:
• 우먼 / 맨 / 키즈 / 홈
• 9월 3일 글로벌 출시 (프랑스 9월 2일 선행)
• Ofr. 파리 딜럭스 숍 — 9월 2~6일, 6 rue des Filles du Calvaire
출처 목록
자라의 실수, 생로랑 맛 자켓?🤎자라의 실수가 돌아왔어요!!👀 봄맞이 자라 쇼핑템 1순위, 레더 자켓🛒🤎 자라의 실수라 불렸던 ‘생로랑 맛’ 레더 자켓이 브라운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트렌드인 하이넥 디자인으로, 브라운 컬러 덕분에 봄까지 무겁지 않게 입기 좋은 아이템인데요. 생로랑 무드의 레더 자켓을 자라에서 10만 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쇼츠에 롱부츠로 분위기 있게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에 매치해 데일리로 더 편하게 입을 수도 있습니다. 블랙 레더 자켓이 이미 있다면, 이번엔 브라운으로 분위기 전환해보세요. -자라 페이크 레더 점퍼, 12만 9천 원레더자켓
자라 x 갈리아노♻️ ‘쓰레기 봉지’?!존 갈리아노의 킥🖤'쓰레기봉지' 백 쓰레기 봉지인 줄 알았는데 자라 협업 가방이에요♻️ 자라 x 존 갈리아노 리폼 Vol.1의 리버서블 백 '트라이 시크(Tri-Chic)'. 존 갈리아노가 쓰레기봉투를 글래머러스한 핸드백으로 재해석한 리버서블 백이에요. 이름도 프랑스어로 분리수거를 뜻하는 '트리 셀렉티프(tri sélectif)'에서 따왔습니다. 스트랩과 메탈 체인 여밈을 더해 핸드백·숄더백·백팩 세 가지로 멜 수 있죠. 라지는 나일론과 가죽·스웨이드 조합 4가지, 미니는 메탈릭 가죽으로 나옵니다. 리폼 Vol.1 컬렉션과 함께 오늘 오후 5시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자라 x 존 갈리아노 트라이 시크 백(라지·미니)자라
레이 때문에 나 또 자라 가게 생겼어레떤여자가 이렇게 란제리를 잘해🌱 여름 레이어드는 자라 레이스 탑으로 코디하자🤍🪽 1. 자라 ZW 컬렉션 란제리 레이스 탑, 7만 원대 라이트 그린 컬러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란제리 무드의 슬리브리스 탑입니다. 단독으로 입거나 레이어드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기 좋습니다. 2. 자라 리브드 레이스 탑, 3만 원대 톤온톤 레이스 디테일과 리브드 원단이 더해진 아이템입니다. 가느다란 어깨끈과 브이넥 라인으로 단독은 물론 레이어드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립니다.민소매
이거 보면 자라홈 가야 돼!🤫자취생을 위한 자라홈 추천🫧 작은 소품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져요🏡🍷 집 꾸미기에 관심 있다면 자라홈 소품을 참고해보세요. 머그나 커피잔, 컬러 스푼처럼 작은 아이템만 더해도 공간 분위기가 훨씬 달라지는데요. 테이블 위에 두는 것만으로도 포인트가 되고, 작은 공간에 가볍게 변화를 주기에도 좋습니다. 작지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소품으로 실용성까지 챙길 수 있죠. 집들이 선물이나 감각적인 테이블웨어를 찾고 있다면 자라홈 아이템을 눈여겨보세요.자라
토트백 사려고 줄 선다고?미국을 열광시킨 식료품점 가방의 정체❓$2.99 가방에 몰려든 사람들🙋🏻♀️ 미국의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 Joe’s)가 또 한 번 ‘토트백 대란’을 일으켰습니다. 작년에 대란을 불러 일으켰던 미니 토트백의 새 컬러를 출시했는데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미니 토트백은 단 2.99달러, 한화 약 4천 원의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네이비와 그린, 레드 등 원색 계열로 구성된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핑크, 민트 등 파스텔 톤으로 출시되어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이 가방은 실제로 장을 보기엔 작지만 런치백이나 미니 숄더백으로 활용하기 좋아 '필수템'으로 부상했습니다. SNS에서는 직접 패치를 붙이거나 비즈 장식을 더해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유저들도 등장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얹어 판매되는 현상이 이어졌으며 일부는 70달러 이상 가격으로 판매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한 소비자는 새 컬러 출시에 대해 “지금 같은 시대엔 밝은 색이 필요하다”며 토트백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네요. 오픈런으로 구매하는 '마트 토트백', 여러분이라면 도전하시겠어요?에코백
슈프림에서 성수점 공식 공개했다🇰🇷슈프림, 내일 성수에 문 연다❤️🤍 성수이로7길 22, 9/12 오픈. 슈프림(Supreme)이 9월 12일 토요일 서울 성수에 새 매장을 엽니다. 주소는 성동구 성수이로7길 22. 슈프림 공식 인스타그램이 외관과 내부 사진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1994년 뉴욕 라파예트가 스케이트보드 숍에서 출발해 박스 로고 티셔츠 한 장에 오픈런이 붙는 브랜드로, 국내에는 압구정 도산에 매장을 운영해왔습니다. 주말 오픈인 만큼 첫날 대기 줄이 예상됩니다.슈프림
다음 가방으로 찜 할래에르메스 가든 파티 미니 가죽버전도 나왔다 🥹에르메스 가든 파티 레더 출시🧡✨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드디어 가죽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기존에는 캔버스 버전만 출시되었는데, 이번 시즌 처음으로 카프스킨 소재가 추가됐다는 소식입니다. 컬러는 클래식한 골드와 시크한 누아(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5만 원입니다. 가든파티는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도 비교적 캐주얼하게 들기 좋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특히 미니 사이즈는 더 영한 무드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트와이스 나연도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 버전을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녔죠. 그만큼 활용도가 높은 가방인데, 이번에 가죽 버전까지 나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듯합니다. 다만, 골드와 누아 가죽 모델은 워크인으로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 😢 사실상 ‘실적템’이라 불리는 아이템이라 매장에서 바로 만나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끔 운이 좋다면 워크인으로 발견할 수도 있는 만큼, 위시템이라면 매장을 자주 방문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언제 어디서 인연이 닿을지 모르니까요💫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에 이어 가죽 버전까지 등장하며 선택지가 넓어졌는데요. 여러분은 골드 vs 누아, 어떤 컬러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에르메스
유선인데, ‘노캔’입니다 🎧보스가 11년 만에 줄을 다시 달았다 ❤️🔥 보스가 오랜만에 선보인 신제품은 뜻밖에도 ‘유선’입니다. ‘보스 노이즈 캔슬링 유선 이어버드’는 줄 이어폰에 노이즈 캔슬링을 더한 제품이에요. USB-C로 연결하면 블루투스 페어링이나 충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세 가지 노이즈 캔슬링 모드로 주변 소리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유선 연결인 만큼 지연 시간이 짧아 영상이나 게임을 즐길 때도 편리합니다. 인라인 리모컨으로 음량과 재생, 통화, 노이즈 캔슬링까지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요. 블랙과 화이트 스모크, 한정판 듀드롭 민트 컬러로 출시되며 10월 15일부터 배송이 시작됩니다. 보스가 다시 꺼내든 유선, 꽤 기대가 됩니다. 🎧 • 보스 노이즈 캔슬링 유선 이어버드, 약 13만 원대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