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스칸디나비아가 옷이 되다🇰🇷🇩🇰
간결한 곡선과 직선의 디자인 - 비롯의 미학
비롯(Birrot)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세영과 김경민은 유학 시절 만난 인연으로, 2018년 코펜하겐에서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디자인 유산과 스칸디나비아 미니멀리즘이 만나 완성된 정교한 우아함을 바탕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유니폼’ 같은 옷을 지향해요. 브랜드 특유의 단순하고 과함이 없는 실루엣은 동양적 패턴과 스칸디나비아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국 의상은 본질적으로 레이어링에 관한 것으로 평평하게 눕혀지도록 디자인되지만, 몸에 걸쳤을 때 비로소 생동감을 얻습니다. 반면 덴마크 디자인은 기능성과 단순함을 추구하죠.”
이 두 감각이 만나 한국의 정교한 패턴 커팅 기술로 완성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섬세한 촉감을 만들어냅니다.
✨ 자체 개발 소재 ‘레이(Lay)’
여러 겹의 크레이프 원단을 접착해 만든 이 소재는 풍성하게 퍼지는 팬츠,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민소매 러플 맥시 드레스, 어깨선이 돋보이는 재킷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확장됩니다. 차콜 그레이, 버건디, 브라운 등 어스컬러를 기본으로, 하늘색·세이지 그린·연분홍 파스텔이 포인트를 더해요.
🖋 브랜드 히스토리
2025 가을,겨울 코펜하겐 패션위크를 통해 첫 런웨이 쇼에 데뷔했으며, 2026 봄, 여름 ‘Emotional Layers’ 쇼에서는 옷이 몸에 맞춰 변형되어야 한다는 서양적 사고 대신, 옷이 착용자의 형태와 존재에 순응한다는 한국적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출처 목록
셋업룩이 찰떡인 @원영공주🐰💖장원영
스커트로 완성하는 봄 하객룩🌸요즘 결혼식 갈 일 부쩍 많아졌죠?🙂↕️ 여리하고 단정하게🤍🧚🏻 스커트만큼 쉬운 선택지 없어스커트
짧지만 존재감은 핵쎈미니스커트 입으려고 여름 기다렸다🔥미니스커트로 N가지 룩북 만들기🔍 테토녀도 에겐녀도 반할 미니스커트 스타일 변신 공식💡💗 미니스커트는 이 4가지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링해 보세요. 1. 블라우스 가벼운 여름 블라우스를 미니스커트와 매치하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퍼프소매나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블라우스는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여기에 플랫슈즈를 매치하면 프렌치 느낌을 줍니다. 2. 민소매 민소매와 미니스커트 조합은 가볍고 청량하며 시원한 여름 데일리 룩으로 제격입니다. 새틴 소재의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반팔티 제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데일리한 스타일링으로, 컬러와 패턴 그리고 실루엣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한 컬러는 내추럴하고 깔끔한 무드를, 패턴이 들어간 티츠는 발랄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4. 셔츠 셔츠와 미니스커트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모던룩을 만들어 줍니다. 셔츠를 넣어 입으면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단추를 풀어 자연스럽게 빼내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미니스커트
미니스커트에 롱부츠👢🖤지금이야미니스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