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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가 꺼낸 살로몬 신형🟡🔴원색맛
옐로·레드·블루를 한 번에 태운 인핸드 컷이 먼저 돌았습니다.
레몬 옐로 갑피에 볼트 그린 케이지, 그 아래를 붉은 미드솔이 받칩니다. 키스(Kith)와 살로몬(Salomon)이 새로 꺼낸 ‘XT-EVO’로, 기존 XT-4K·XT-보이저의 컬러웨이 변주가 아니라 완전 신규 모델이에요.
퀵레이스 클로저와 케이지형 오버레이, 깊게 파인 러그 아웃솔로 살로몬 트레일 러너의 골격은 그대로 두고, 모노크롬 위주였던 그간의 키스 살로몬 라인과는 결이 확실히 다른 원색으로 밀어붙였습니다. 발매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키스 × 살로몬 XT-EVO (Kith × Salomon XT-EVO) — 신규 실루엣
출처 목록
뉴욕 카츠 좋아하세요? 키스 x 카츠🥪뉴욕 카츠 좋아하는 분들🥪여기요! 카츠 델리카트슨 x 키스 트리츠, 두 번째 협업🍖🇺🇸 뉴욕 여행에서 한 번은 들르는 카츠 델리카트슨(Katz's Delicatessen)이 키스 트리츠와 다시 손잡았어요. 1888년 문을 연 파스트라미 집이자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속 식당이죠. 키스의 디저트 브랜드 키스 트리츠는 델리 메뉴를 그대로 아이스크림으로 옮기는데요. 지난해 파스트라미 크루통에 이어, 올해는 호밀 크루통에 스위스 치즈 칩과 피클을 얹은 '카츠 루벤'을 냈습니다. 옷과 액세서리 한정 캡슐도 함께예요. 휴스턴·러들로 스트리트 주소와 1888년을 그대로 넣은 그래픽으로, 9월 26일 전 세계 키스 트리츠 매장과 온라인에서 풀렸어요. • 키스 트리츠 x 카츠 델리카트슨 캡슐 컬렉션키스
17년 만에 돌아온 클래식, KITH x 아디다스클래식에 KITH와 아디다스 더하기 슈퍼스타 클래식에 담긴 럭셔리 감성, 가을 컬렉션과 함께 공개 👔 2008년, 아디다스와의 첫 협업으로 슈퍼스타 ‘블랙 타이’를 선보인 로니 피그. 17년 만에 같은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는데요. 독일에서 제작된 이번 블랙 타이 2.0은 고급 가죽과 왁스 처리 끈, 정교한 스티칭 등 디테일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키스의 2025년 가을 컬렉션과 함께 한정 출시되는데요. 특별 패키지는 줄리어스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키란 트라우저, 이탈리아산 100% 트로피컬 울 소재 드레스 셔츠와 넥타이가 포함됩니다.키스
이 조합 놓칠 수 없다 8번가 왈라비🇺🇸이 조합 실화야?🇺🇸8번가 왈라비 클래식 클락스에 아디다스 4D를 얹은 가을 신상 알아보기🔍 지난 10월 27일 공개된 '8번가 왈라비'는 200년 전통의 클락스 감성 위에 아디다스의 미래 기술이 얹히며, 시크한 오피스룩부터 캐주얼 데님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신발인데요.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입체적인 4D 미드솔이 만나 완벽한 밸런스를 완성했습니다. 당신의 스타일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결정적인 한 켤레입니다.클락스 신발
런닝과 스타일의 조합, 키스 x 온러닝👟운동화
러닝족들 참고!🏃🏻♀️ 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 등장🥷🌪️ 킬리 호지킨슨은 등을 뚫었다🖤그래서 더 빨라졌다 나이키가 킬리 호지킨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스피드 슈트를 공개했어요. 후드가 달린 전신 수트인데 등은 크게 뚫렸고, 소매는 손등까지 덮습니다. 후드에는 포니테일이 나오는 구멍과 선글라스를 끼우는 틈이 있고요. 표면에 박힌 점들은 3D 프린팅으로 찍은 공기역학 장치예요. 어깨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곡선을 그리며 배열됐고 조명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작은 소용돌이를 만들어 몸 뒤에 생기는 저항을 줄이는 구조고요. 개발에 6개월이 걸렸는데, 2000년 캐시 프리먼이 입었던 스위프트 슈트가 이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공개 당일 런던 애슬로스 800m에서 실제로 입고 뛰어 1분 56초 40으로 우승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쉰 뒤 치른 마지막 레이스였고요. 신발은 블랙에 골드를 올린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를 신었습니다. • 나이키 킬리 호지킨슨 원오브원 스피드 슈트 (비매품) •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나이키
지금 제일 핫한 러닝화 3대장🏃🏻♀️👟 러닝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러닝화의 인기도 급부상했는데요. 가격대가 비싼 만큼 막연히 기능만 좋은 제품이 아니라, 평소에도 신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을 찾게 되죠. 현재 러닝화로 가장 핫한 브랜드 3대장인 호카, 온 러닝, 살로몬 제품들을 확인해 보세요.✔️ 호카 - 클리프톤 9 와이드 와이드 세이프에 두꺼운 아웃솔을 장착해 오래 달려도 발이 편하기로 소문난 모델. 과함이 없는 디자인이라 트랙 쇼츠부터 데님 팬츠까지 두루 잘 어울린다. 호카 - 스카이워드 X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호카. 발이 편한 풋 프레임과 탄성감이 좋은 PEBA 폼을 적용한 모델로 로드 러닝에 최적화된 러닝화. 화이트 보디에 산뜻한 컬러감이 믹스되어 데일리 룩에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다. 온 러닝 - 클라우드 X1 트라이애슬론 선수 올리버 버나드의 만성 염증이었던 아킬레스건 보완을 위해 탄생한 운동화로 놀라운 착화감과 우수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클라우드 텍이 적용되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쿠셔닝이 특징이다. 온 러닝 - 클라우드 틸트 2.0 로에베와 온이 5번째로 선보인 캡슐 컬렉션으로 온 러닝의 기능성에 집중한 디자인과 소재에 로에베만의 트랜디한 디테일이 더해졌다. 클라우드 텍은 물론 발목이 밴딩으로 되어 있어 발목을 꽉 잡아준다. 살로몬 X 샌디 리앙 - XT-6 익스팬스 토캡 부분은 방수 처리되는 소재로 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매쉬 재질이라 통풍성이 좋다. 또한 신발 밑창은 미끄럼 방지와 접지력이 우수한 콘타그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살로몬 - XT-4 XT-6보다는 조금 더 둔탁한 느낌으로 전형적인 트레일 러닝화로 나온 제품. 발목이 높게 올라온 편이라 발목을 잡아주는 느낌이 있다. 착화감은 물론이고 코디할 때도 간단하게 신을 수 있어 손이 자주 간다.살로몬 운동화
러너계 샤넬 등장뭘 좀 아는 러너들은 이거 입는다고?❤️🔥러너들의 최애템 새티스파이💫 그냥 뛰는 게 아니고 ‘멋있게’ 뛰는 법? 새티스파이 입고 런런🏃🏻♀️💨 찐 러너들이 애정하는 새티스파이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고프코어 열풍과 함께 스포츠가 주목받으면서 러닝 인기가 급상승 했는데요. 그 중심에는 프랑스 러닝웨어 브랜드 새티스파이(Satisfy)가 있습니다. 트레일, 트래킹 등 야외 활동에 특화된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며 러너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차정원 룩 속 핵심 아이템은 브랜드 시그니처, 저스티스 코듀라 베스트입니다. 장시간 러닝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물병을 보관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이 특징이죠. 함께 매치하기 좋은 테크실크 쇼츠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촉감의 소재로 제작되어 마찰을 최소화 합니다. 안감과 봉제선까지 섬세하게 마감해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고,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 스포츠웨어 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새티스파이
우리보다 갓생사는 남자@어때😇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