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져스 다이버 문법🏊♂️애니타임 워치, 재입고
플레져스 애니타임 워치가 공식 스토어에 다시 채워졌습니다.
다이얼 하단에 박힌 더 스미스 한 줄까지, 구성은 그대로예요.
블랙 다이얼에 회전 베젤, 42mm 스테인리스 케이스. 플레져스(PLEASURES)의 애니타임 워치(ANYTIME WATCH)가 재입고됐습니다. 316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베젤에 사파이어 크리스털 렌즈, 일본산 쿼츠 무브먼트를 얹었고 방수는 100m(10ATM)까지 잡았어요. 22mm 러그에 U-버클 스틸 브레이슬릿, 3시 방향 데이트 창까지 다이버 워치 문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읽을 거리는 다이얼 안쪽에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 아래 'ANYTHING ANYWHERE', 하단엔 더 스미스(The Smiths)의 곡 제목 'HOW SOON IS NOW?'가 박혔어요. 2015년 LA에서 출발해 펑크·포스트펑크 레퍼런스를 그래픽으로 풀어온 브랜드 방식이 시계에도 걸렸습니다.
플레져스 애니타임 워치:
• 애니타임 워치 블랙/실버, US$200
• 애니타임 워치 그린/실버, US$200
• 애니타임 클락 골드/블루, US$100
출처 목록
언니들 시계룩⏱️ 까르띠에 발롱💙까르띠에
어떤 가방인데🔍고소영 가방이 5만원짜리❓ 심지어 진짜 귀여워고소영의 5만원짜리 키티 백❓😝 고소영이 한식 다이닝 ‘기와강’에서 식사한 모습을 공개했죠. 언제나 우아하고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그녀답게 화려한 액세서리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끈 것은 다름 아닌 가방이었습니다. 비싼 명품백이라서 화제가 된 거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아이템이 등장했죠. 바로 키티가 귀엽게 장식된 미니 핸드백이었습니다. 이 가방은 산리오에서 출시한 헬로키티 고고걸 컬렉션 에나멜 미니 보스턴 퀼팅백으로, 가격은 5만 4천 원대인데요. 평소 고가의 명품백을 주로 드는 고소영이 선택한 5만 원짜리 키티 가방이라니!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소영은 이 작은 가방을 마치 럭셔리 아이템처럼 소화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손목에는 까르띠에 베누아 워치 미니를 진주 브레이슬릿과 함께 착용해 우아함을 더했죠. 귀여운 키티 가방과 럭셔리한 주얼리의 조합이 의외로 조화롭게 어우러졌습니다. 올봄, 명품백 대신 귀여운 미니백으로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고소영의 키티 가방 패션, 따라 해 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고소영
명불허전 비주얼 원탑🫢 고수가 하이엔드 독립 워치메이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워치 큐레이션 공간 로카(ROCCA)의 첫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로카 청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왔습니다. 모저앤씨, 차펙, 제랄드 찰스, 율리스 나르당 등 9개 하이엔드 독립 워치메이킹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시계
롤렉스, 청담동에 단독 매장 연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가 청담동에 단독 매장 ‘익스클루시브 롤렉스 부티크’를 오픈합니다. 이 매장은 7층 규모의 거대한 매장인데요. 롤렉스는 이 매장을 2034년까지 임대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현재는 롤렉스 매장 방문 시 한 달 단위로 온라인 예약 경쟁을 벌여야 하는데요. 이번 청담 부티크 개장 후 VIP를 대상으로 한 롤렉스 판매 방식이나 대기 시스템 등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롤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