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한정 캑터스잭 출시🌙
영화 소품까지 옮겨 담은 캑터스 잭 나이키와 오디세이 머천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에서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이 맡은 배역은 음유시인이에요. 사실상 첫 연기 데뷔인데, 그가 나이키와 함께 자기 레이블 캑터스 잭(Cactus Jack) 이름으로 만든 신발 두 켤레를 캐스트와 크루 전원에게 돌렸습니다.
먼저 나이키 문 슈(Moon Shoe)예요. 올블랙 가죽에 앞코만 헤어리 스웨이드를 덧댔고, 양옆 스우시는 딥 버건디로 뒤집어 붙였죠. 밑창은 1972년 나이키 첫 러닝화의 와플 아웃솔 그대로입니다.
나머지 한 켤레는 나이키 ACG 모크(ACG Moc)입니다. 브라운 플러시 원단 어퍼에 검 솔로 가고, 발등엔 아가멤논 투구의 척추 장식을 그대로 옮긴 골드 참을 달았어요. 두 켤레 다 공식몰에 올라왔지만 가격도 사이즈도 없이 'CAST & CREW'로만 걸려 있고, 같이 나온 티셔츠와 토트백은 50~70달러대로 판매 중입니다.
캑터스 잭 × 디 오디세이 × 나이키 라인업
- 나이키 문 슈, 캐스트&크루
- 나이키 ACG 모크, 캐스트&크루
- 오디세이 바드 티셔츠, 50달러대
- 오디세이 디파이 더 갓즈 토트백, 70달러대
#트래비스스콧 #캑터스잭 #나이키 #오디세이 #문슈
출처 목록
나투시 조거면 코디가 뚝딱🔨나이키
나이키도 잊고 있던 신발, 슈프림이 꺼냈다에어 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첫 복각🚩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 옆면부터 힐까지 'Supreme' 레터링. 3M 리플렉티브 TPU로 찍어 빛을 받으면 그대로 살아나고, 퀼팅 메시 갑피 위에 얹혀 원형의 가로 라인을 대체했어요. 미드솔은 트랜스페어런트 에어백을 물린 파일론이고, 아웃솔은 러버. 힐과 미드솔에는 디보싱 그래픽이 들어갑니다. 컬러는 올블랙, 레드 갑피에 옐로 미드솔, 화이트에 유니버시티 블루 세 가지입니다. 원형인 에어 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는 2001년 나이키 알파 프로젝트(Alpha Project)에서 나온 퍼포먼스 러너로, 이번이 첫 복각이에요. 슈프림 전용으로 만들어졌고, 발매는 8월 27일(목) 미국·유럽, 아시아는 이틀 뒤인 8월 29일(토)입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자크뮈스 X 나이키 J포스👟🖤자크뮈스
영혼까지 모아주는 스킴스 브라의 위엄 나이키 x 스킴스 찍먹❤️핫바디 언니가 알려주는 스킴스맛🥵🔥 나이키 x 스킴스 협업이 예고된 가운데 스킴스의 효과를 보고가지 않을 수 없죠. 이 영상은 스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영상 속 여성은 스킴스의 푸시업 브라 패드 착용 전과 후를 비교해 패드의 효과를 설명해주는데요. 패드 하나 차이로 이렇게까지 엄청난 보정 효과를 준다니 놀랍지 않나요? 나이키 x 스킴스 콜라보 제품은 과연 얼마나 대단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언더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