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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부부 엄빠됐다!🎉👶🏻
개그우먼 김지민, 김준호 부부에게 새 새명이 찾아왔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작년 7월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SNS을 통해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되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예쁜 아이와 함께 더욱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시길 바라며, 두 분의 앞날에 축복만 가득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목록
대단한 엄마..🤰🏻💪🏻@리스펙합니다임산부
이다인❤️이승기 두 아이 부모됐다이승기❤️이다인 부부 둘째 출산 소식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다인이 지난 7일, 둘째를 출산했다는 반가운 소식인데요. 산모와 아이 모두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합니다. 2023년 4월 웨딩마치를 올린 두 사람은 2024년 2월에 품에 안은 첫째 딸에 이어 이제는 어엿한 두 아이의 부모가 됐습니다!가족
강소라의 아름다운 만삭화보🤰🏻🖤강소라
핫한 예비 엄마룩 ‘마터니티’🤰🏻D라인의 아름다운이란🥹❤️ 최근 마터니티 패션의 흐름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올해 임신을 알린 셀럽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옷장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셋째 임신을 직접 알린 뒤에도 ‘오디세이’ 프로모션 일정에서 로우라이즈 데님과 크롭 톱을 입었습니다. 엘사 호스크(Elsa Hosk)는 둘째 임신 중에도 빈티지 데님부터 베이비돌 드레스까지, 임신 전과 같은 미니멀·관능 노선을 유지했죠.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첫 임신을 알렸습니다. 하늘색 페더 드레스 차림이었습니다. 한나 쇤베르크(Hanna Schönberg)는 임신 내내 바디라인을 살린 실루엣을 택했고, 최근 아들을 낳았습니다. 알렉산드라 생 믈뢰(Alexandra Saint Mleux)는 F1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와 결혼한 뒤 첫 임신을 직접 알렸죠. 몸에 붙는 드레스와 크롭 톱을 그대로 입습니다. 다섯 명 모두 임신 사실을 본인이 먼저 꺼냈습니다. 추측 기사로 시작된 임신이 하나도 없죠. 무엇을 입을지도, 언제 알릴지도 본인 몫이었습니다.임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