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그래미가 하루 만에 답했습니다🏆

BTS 일곱 줄에 그래미가 움직였어요🏆💬

하루 만에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그래미 최고경영자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는 30일 “BTS의 결정이 안타깝지만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아시안 팝’ 부문을 두고는 “나누려는 게 아니라 1만5000명 투표단이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려는 것”이라고 못 박았어요. 장르 부문에 출품해도 올해의 레코드·앨범·노래 같은 본상 심사에서 배제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붙였습니다.

앞서 29일 BTS 멤버 전원은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레코딩 아카데미가 지난달 16일 제69회 시상식에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등 5개 부문 신설을 발표한 뒤, 본상 대신 칸막이를 세웠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출품 마감은 8월 21일(현지시간). 남은 3주, 다른 K팝 팀들의 선택이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미지1
BTS 한 줄, 하루 만에 그래미 CEO “안타깝다”
그래미가 하루 만에 답했습니다🏆

BTS 일곱 줄에 그래미가 움직였어요🏆💬

하루 만에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그래미 최고경영자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는 30일 “BTS의 결정이 안타깝지만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아시안 팝’ 부문을 두고는 “나누려는 게 아니라 1만5000명 투표단이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려는 것”이라고 못 박았어요. 장르 부문에 출품해도 올해의 레코드·앨범·노래 같은 본상 심사에서 배제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붙였습니다.

앞서 29일 BTS 멤버 전원은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레코딩 아카데미가 지난달 16일 제69회 시상식에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등 5개 부문 신설을 발표한 뒤, 본상 대신 칸막이를 세웠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출품 마감은 8월 21일(현지시간). 남은 3주, 다른 K팝 팀들의 선택이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미지2
instagram @BTS.bighitofficialinstagram @grammysinstagram @grammysinstagram @grammysinstagram @grammys
1/5

그래미가 하루 만에 답했습니다🏆

BTS 일곱 줄에 그래미가 움직였어요🏆💬

하루 만에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그래미 최고경영자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는 30일 “BTS의 결정이 안타깝지만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의 ‘아시안 팝’ 부문을 두고는 “나누려는 게 아니라 1만5000명 투표단이 인정하는 범위를 넓히려는 것”이라고 못 박았어요. 장르 부문에 출품해도 올해의 레코드·앨범·노래 같은 본상 심사에서 배제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붙였습니다.

앞서 29일 BTS 멤버 전원은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레코딩 아카데미가 지난달 16일 제69회 시상식에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등 5개 부문 신설을 발표한 뒤, 본상 대신 칸막이를 세웠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출품 마감은 8월 21일(현지시간). 남은 3주, 다른 K팝 팀들의 선택이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셀럽룩

캐주얼한 셀럽룩

연관 토픽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