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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인 줄, 알고 보니 이스트팩🖤
버킨을 호박으로, 샤넬을 철망으로🧡 명품 뒤집는 '그 손'
에르메스 버킨백에 이스트팩(Eastpak) 지퍼와 로고를 붙인 가방. 실제 제품이 아니라 밀라노의 아트디렉터 다비데 페렐라(Davide Perella)가 만든 컨셉 작품입니다. 명품과 대중 브랜드를 상상으로 합성해 SNS를 흔드는 그의 시그니처입니다.
뉴욕 양키스 로고를 박은 버킨, 잭오랜턴 얼굴을 파낸 핼러윈 버킨, 샤넬백을 철망으로 바꾼 메탈 메시백까지 다양합니다. 마르지엘라 '타비'를 아이스크림으로 바꾼 작품도 최근에 화제였어요. 전부 상상 작품이지만, 진짜 같은 완성도가 인기 비결입니다.
출처 목록
잠실 ‘뱅봉’으로 물든다 빅뱅 20주년 프로젝트빅뱅 데뷔 20주년, 잠실 '노란물결'로 물듭니다 👑✨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잠실 석촌호수, 롯데월드몰, 에비뉴엘 일대에서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석촌호수 동호와 수변무대에서는 빅뱅 공식 응원봉인 '뱅봉'을 모티브로 한 야간 조명 연출과 5m 높이의 '뱅봉 크라운' 조형물이 설치돼 포토 스팟을 제공합니다. 특히 빅뱅 데뷔일인 8월 19일 저녁 8시 19분에는 특별 라이팅이 점등될 예정입니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는 인기 베이커리 팝업스토어와 한정판 굿즈 판매숍이 열리며,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는 빅뱅의 20년 발자취를 담은 미디어 전시가 진행됩니다. 팬클럽 'VIP'의 응원 메시지를 우주 메시지 형식으로 변환한 참여형 미디어 아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빅뱅
업사이클링 작품😮@니콜맥로린아트
토론토에는 레고로 된 전봇대가 있대요토론토 한복판에 나타난 레고 타워🗼✨ 캐나다 토론토의 한 주택가 골목에는 알록달록한 레고로 가득 찬 특별한 전봇대, 레고 타워(Tour de Lego)가 있습니다.👀 현지 예술가 마틴 레이스가 삭막한 기둥을 꾸미기 위해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온 동네 이웃과 여행객들이 저마다의 레고를 보태며 함께 완성해 나가는 따뜻한 공동체 예술 공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귀여운 레고 전봇대는 토론토 리틀 이탈리아 인근, 하보드 스트리트와 클린턴 스트리트가 만나는 교차로(Harbord St & Clinton St) 근처에 위치해 있다고 하니, 토론토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현지에 계신 분들이라면 나만의 레고 한 조각을 남기러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여행
공간과 예술이 만나는 곳 : 마시모두띠 한남한남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마시모두띠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마시모두띠가 섬세한 디테일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이번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히 옷을 쇼핑하는 공간을 넘어 감각적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아트 인 프로그레스(Art in Progress)’의 일환으로 김선희 설치작가 및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아엘시즌이 참여해 은은한 빛과 재료의 미학으로 한지·빛·명주천을 활용한 공간 작업을 선보입니다. 더불어 고가구 상점 ‘고복희’의 고공예품 전시와 ‘아포테카 소울’의 팝업 티 익스피리언스까지, 공간 전체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갤러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 한남동 마시모두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프리미엄 리테일 테라피를 즐겨보세요. 📍 마시모두띠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66마시모두띠
휘뚜루 마뚜루템 @퀼팅백☁️🤍퀼팅백
페기구의 샤넬백 수집력🖤신상부터 빈티지까지😎페기구 샤넬 좀처럼 한 가지 취향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2026 공방 컬렉션의 위트 있는 미니 플랩부터 1997년 빈티지 아이코닉 체인 백, 클래식한 플랩과 독특한 그래픽의 백까지. 시대도, 실루엣도, 디테일도 제각각이지만 그녀가 들면 묘하게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됩니다. 유행하는 샤넬을 고르는 대신, 지금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샤넬을 고르는 것.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을 거리낌 없이 섞고, 클래식과 위트를 자유롭게 오가는 페기 구의 방식. 그녀의 샤넬 컬렉션이 흥미로운 이유는 가방의 개수보다 그 안에 담긴 취향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페기구
캐주얼한게 오히려 사랑스러워🩶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에코백의 매력✔️에코백
요즘 크리스탈 애착백🤍 두번 다 ‘파네’새롭게 보이는🇫🇷🤍프렌치 ‘이’ 브랜드 브라 모양이라 이름도 브라백👙 크리스탈이 요즘 드는 ‘파네‘ FANE 브라 백, 크리스탈이 빈 여행부터 지금까지 들고 있는 아이보리 백입니다. 빈 헌책방 앞에서 네이비 가디건에 반바지를 입었을 때도, 네이비 래글런 티셔츠에 캡을 눌러썼을 때도 어깨엔 같은 가방이 있었어요. 아이보리 가죽에 무늬 하나 없는 작은 숄더백입니다. 파리 브랜드 FANE의 브라 백이에요. 다트로 잡은 곡선이 브라의 볼륨을 닮아 이름이 그렇게 붙었죠. 손에 들면 가죽 두께가 손끝에 남는 크기입니다. 크리스탈의 활용법은 하나예요. 간단한 네이비에 가방만 아이보리로 포인르를 줍니다. 캡과 선글라스, 헤어클립처럼 소품이 많아도 가방이 단색이라 시선이 갈 자리가 정리되죠. • 파네 (FANE) 브라 백, 110만 원대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