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1 +1instagram @kimkardashianinstagram @kimkardashian
1/3
F1에 깜짝 등장한, 킴 카다시안🏎️🏁
헤드셋 끼고 응원한 상대,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이었죠💛
모나코 그랑프리에 킴 카다시안이 떴어요. 페라리 헤드셋을 끼고 트랙을 지켜본 이유는 페라리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때문이죠. 둘은 올해 초부터 열애설이 돌았고, 6월엔 킴이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영상을 올리며 관계를 공식화했어요. 이날 6월 6일 퀄리파잉이 킴의 F1 패독 첫 등장이었고, 동생 클로이가 함께했습니다.
룩은 구찌 블랙 레이스 보디수트. 올블랙으로 정리해 패독에 섰고, 해밀턴은 이날 퀄리파잉에서 3위를 차지했어요. 다음 캐나다 그랑프리에도 킴이 다시 트랙을 찾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구찌 블랙 레이스 보디수트 (Gucci Black Lace Bodysuit)
출처 목록
킴 ❤️ 해밀턴 이젠 대놓고 럽스타💋고야드 커플백 맞춘 알콩달콩 🧳 여행부터 자전거 데이트, 영화 데이트까지 함께한 순간들을 공개한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 💕 킴의 가방에는 ‘Kim’, 루이스의 가방에는 그의 F1 레이싱 넘버 ‘44’를 새겨 커플 아이템까지 완성했는데요. 요즘 두 사람, 럽스타그램 제대로 즐기는 중인 듯합니다.커플
F1은 지금 여름 휴식기 대표 커플들의 모습F1 대표 커플들의 휴식기 모습 공개 F1은 지난 26일 헝가리 그랑프리를 마치고 2주 동안 여름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F1 대표 커플들의 휴식기 모습을 지금 만나보세요! 조지 러셀은 2019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카르멘 몬테로 문트와 약혼을 공개했고, BWT 알핀 소속의 피에르 가슬리는는 2003년생 연인 키카 고메즈와 해변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은 엘베 샷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F1 휴식기 중 14일 동안은 레이싱 능력 개선과 관련된 행위를 전혀 할 수 없는 셧다운 규정이 있어 드라이버들도 완전 휴식에 접어듭니다.커플
에르메스만으론 부족했다🩷킴 카다시안의 크롬하츠 켈리🩷🩶 F1 싱가포르 속 킴 카다시안 켈리 꾸미기☠️ 크롬하츠 크로스 목걸이 킴 카다시안이 10월 10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예선 날,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하러 마리나 베이 서킷을 찾았어요. 알라이아 2024 봄 컬렉션의 시스루 터틀넥 맥시 드레스에 한 톤 진한 핑크 크로커다일 에르메스 미니 켈리를 들었죠. 백 옆으로는 크롬하츠 목걸이를 늘어뜨려 큰 십자가 양옆에 작은 십자가들이 모이게 꾸몄고, 캣아이 선글라스로 마무리했습니다. • 알라이아 시스루 터틀넥 맥시 드레스 • 에르메스 미니 켈리(크로커다일) • 크롬하츠 크로스 목걸이에르메스 가방
슈프림 22년 차 에린 매기 ‘스킴스’로 갑니다👔신설된 자리, 첫 최고디자인책임자✍️ 에린 매기(Erin Magee)가 스킴스(SKIMS) 첫 최고디자인책임자로 갑니다. 킴 카다시안과 옌스 그레데가 세운 이너웨어 브랜드죠. 이번에 새로 만든 자리인데, 기존에 한 사람이 맡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둘로 쪼갠 결과입니다. 직전까지 슈프림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였습니다. 2004년 입사해 22년을 있었고, 프로덕션 매니저를 거쳐 최고 자리까지 올라갔죠. 남성 중심 스트리트웨어 판에서 끝까지 남은 몇 안 되는 여성 임원입니다. 2007년에는 본인 브랜드 메이드미(MadeMe)를 만들어 라이엇 걸 정서의 여성복을 따로 굴렸습니다. 스킴스에서는 전 제품 라인의 디자인과 방향을 총괄합니다. 카테고리를 넓히고 해외 시장으로 나가는 국면에 맞춰 만든 자리죠. 슈프림은 아직 후임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스킴스
러블리 하니의 올 구찌 착장✨ 올해 트렌드 컬러 버건디로 포인트를 준 하니의 구찌룩 정보✅ 1. 아우터 - 그레이 싱글 브레스트 울 그리자유 재킷 2. 바지 -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윗 레이저 디테일(Straight denim pant with laser detail) 3. 벨트 - GG 밀라노 씬 벨트 4. 신발 - 홀스빗 앵클 부티 5. 가방 - 2025 크루즈 제품 6. 안경 - 직사각형 프레임 메탈 안경(Rectangular-frame Metal Glasses)하니
아이코닉한 구찌 볼캡🧢구찌
상하이 스케이터들과 함께⠀ 구찌그립 프로젝트⌚️구찌
기본템 중 기본템🖤 셀럽들의 블레이저는?가을 옷 고민이라면 기본템부터 챙기자🤍 한 번 사면 10년은 뽕뽑는 장기근속템💡🎶블레이저 장만하자 출근룩부터 데일리룩까지 활용 가능한 클래식한 기본템을 장만하기 전, 이 아이템들을 참고해 보세요. 1. 구찌 헤비 울 플란넬 재킷, 400만 원대 박규영이 착용한 재킷은 부드럽고 포근한 울 플라넬 소재를 활용했으며, 단정한 테일러드 핏과 노치 라펠, 핑크색 안감이 특징이죠. 밝은 톤의 그레이 셔츠와 슬랙스에 매치하면 톤온톤 느낌의 클래식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알로 퍼스트 클래스 블레이저, 30만 원대 닝닝이 입은 오버핏 블레이저는 숄더 패드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리고, 부드럽고 가벼운 수트 원단을 활용한 제품입니다. 클래식한 라펠과 팔 부분의 브랜드 로고가 특징이죠. 레더 팬츠와 민소매를 매치하면 시크하고 모던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블레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