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iammingkiinstagram @iammingkiinstagram @iammingkiinstagram @zarainstagram @iammingkiinstagram @iammingkiinstagram @iammingkiinstagram @zara
1/8
자라에서 찾은 더로우 무드🖤
여름에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슈즈, 바로 플립플롭이죠. 자라에서 나온 레더 플랫 샌들은 블랙에 레드 스트랩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심플한 룩에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데요.
데님 쇼츠나 미니 스커트에 가볍게 매치해보세요. 더로우 특유의 미니멀한 플립플롭 무드가 떠오르면서도 가격은 7만 원대로 부담이 적어, 올여름 데일리 샌들로 참고하기 좋겠습니다.
- 자라 레더 플랫 샌들, 7만 원대
출처 목록
카프리팬츠에는 뭘 신는다?👀애매한 기장은 잡아주고🙆🏻♀️ 다리 라인은 더 길어 보여요🖤💡 긴 바지가 바닥에 끌리는 게 싫다면 카프리 팬츠를 꺼내보세요. 무릎 아래에서 발목 위로 떨어지는 길이 덕분에 한결 가볍고, 플립플랍과 매치하면 편안한 분위기도 살릴 수 있습니다. 올해는 웨지 디테일을 더한 플립플랍을 추천합니다. 납작한 플립플랍보다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고, 애매한 기장도 한층 세련되게 잡아주죠.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은 카프리 팬츠 코디를 참고해보세요.카프리팬츠
장마철 여름 필수템☔️🌧️샌들 모아보기🩴 비가 쏟아지는 여름 장마철, 신발이 젖어 축축하고 불편한 것이 싫다면 자연스레 샌들에 손이 가는데요. 가볍고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샌들이 많은 지금, 벌써 샌들 준비는 끝나셨나요?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샌들이 무엇일지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피셔맨 샌들 두꺼운 가죽 스트랩과 튼튼한 밑창이 특징인 피셔맨 샌들.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고 발에 밀착되어 플립플랍보다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원래는 어부들이 착용하던 신발이었지만, 최근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버켄스탁 보스턴 클로그 두꺼운 코르크 베드와 가죽 스트랩이 특징인 버켄스탁 보스턴. 발에 알맞은 쿠션이 제공되어 착화감이 뛰어나며, 피로감이 적은 클로그 형태의 신발로 유명하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고, 양말과 함께 신어도 잘 어울린다. 글래디에이터 샌들 발등에서부터 종아리에 이르기까지 얇은 가죽 스트랩으로 둘러싼 것이 특징인 글래디에이터 샌들. 과거 로마의 검투사가 착용하던 신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으며, 신발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강해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에 포인트로 신기 좋다. 플립플랍 흔히 쪼리라고 부르는 플립플랍 슬리퍼.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바캉스룩으로도, 평상시 외출용으로도 신기 좋은 만능 아이템이다. 비가 너무 많이 올 때는 미끄러져 다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플립플랍과 함께라면 물웅덩이가 두렵지 않다. 사진: 4. @francescaleslie_클로그
해 뜨거운 날☀️ 누가 머래도 쇼츠가 최고!숨 막히는 더위엔 묻고 쇼츠로 가❤️ 더위에 지쳐 아무것도 입기 싫은 날엔? 몸에 달라붙지 않는 가벼운 소재의 레이스 쇼츠가 정답입니다. 땀나고 답답한 데님 대신, 가벼운 소재감에 밑단 레이스 트리밍으로 러블리함까지 챙긴 쇼츠 하나로 끝나요. 편안한 쪼리에 선글라스 하나 툭 얹어주면 거기가 바로 뉴욕이고 프랑스가 되는 거야!반바지
슬슬 쪼리 꺼내볼까🩴🌊쪼리
자라 3만 원 키링, 발렌타인데이 준비💘발렌타인데이에는 키링 어때?💌 자라 발렌타인데이 키링으로 센스 챙기기🍫♥️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자라에서 하트와 레드 포인트를 더한 키링을 선보였습니다. 주사위, 하트, 레터링 디테일까지 더해져 가방이나 데님, 키에 달기 좋은 아이템인데요. 연인에게는 센스 있는 선물로, 나에게는 기분 전환용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 설렘을 더해줄 자라의 발렌타인데이 아이템을 확인해보세요. 1. 하트참, 3만 원대 2. 멀티 참 키링, 3만 원대 3. 주사위 키링, 3만 원대키링
9월 3일 자라 갈 이유📚 자라 x Ofr 파리Ofr 파리, 자라에서 만난다📚 파리에서 제일 유명한 책방이 옷을 냈어요👩🏻🏫 자라가 0FR. 파리와 협업 컬렉션을 냅니다. 여성복과 남성복은 물론 키즈와 홈까지 네 카테고리를 전부 다뤄요. Ofr은 마레 지구의 독립 서점 겸 갤러리예요. 이름은 'Open Free and Ready'의 약자고, 출발은 1996년에 뿌린 무료 신문이었죠. 2007년 튀므렐 남매가 지금 자리에 서점을 열면서 아트북과 전시, 자체 출판까지 끌어안았습니다. 출시는 9월 3일, 프랑스만 하루 빠른 2일부터예요. 국내 자라몰에도 같은 컬렉션 페이지가 열렸고, 파리 마레의 0FR. 매장에서는 2일부터 6일까지 별도 숍이 운영됩니다. 자라 x Ofr 출시: • 우먼 / 맨 / 키즈 / 홈 • 9월 3일 글로벌 출시 (프랑스 9월 2일 선행) • Ofr. 파리 딜럭스 숍 — 9월 2~6일, 6 rue des Filles du Calvaire자라
ZARA로 완성한 이번 가을, 르안드라🤎가을 옷 입을 타이밍😉 아직 한낮엔 여름 기온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이제 가을 룩을 준비해볼 때입니다. 뉴욕 패션 인사이더이자 ‘Man Repeller’ 창립자 르안드라 메딘은 이번 시즌 ZARA 아이템을 특유의 믹스매치와 레이어링으로 풀어냈어요. 트렌치부터 플레어 팬츠, 스커트까지. 익숙한 ZARA도 르안드라처럼 입으면 훨씬 근사한 가을 룩으로 완성됩니다. 사진 속 르안드라가 입은 ZARA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 ‘Leandra Medine Zara Fall 2026’ 검색해보세요.자라
이연희 ‘점퍼’ 8만 원대 자라?!🤎브라운 스웨이드 봄버에 칼단발🤎 연희언니 가을 아우터💛🖤자라 스웨이드 봄버 재킷 단발로 변신한 이연희가 고른 가을 아우터는 자라 '페이크 스웨이드 봄버 재킷'이에요. 브라운 스웨이드 질감의 하이넥 봄버에 짧은 단발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가을 룩을 연출했죠. 앞판엔 플랩 패치 포켓을 달고, 목과 소매·밑단은 골지로 마감했습니다. 가격은 8만 원대로, 컬러는 브라운과 샌드 두 가지예요. • 자라 페이크 스웨이드 봄버 재킷 - 브라운 / 샌드, 8만 원대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