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leeyoungae0824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
1/9
민소매에 깡(?) 마른 팔뚝 뉴욕룩🇺🇸
장금언니, 이영애 요즘 구찌 재키백🖤💛 요즘 핫한 구찌 우아 버전
이영애의 뉴욕 여행 룩, 블랙 민소매에 슬릿 미디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 어깨엔 구찌 재키 1961 미디엄 블랙 레더백, 머리엔 베이지 베이스볼 캡으로 포인트를 했습니다.
1960년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사랑해 이름이 붙은 헤리티지 백, 재키 1961을 가장 편한 뉴욕 차림으로 보여줬습니다.
• 구찌 재키 1961 미디엄 숄더백, 550만 원대
• 구찌 자수 코튼 베이스볼 캡, 70만 원대
출처 목록
언니들이 뛰니까 우리도 뛰자 🏃♀️가을은 뛰기 좋은 계절 🤎 선선한 가을 날씨에 괜히 몸을 움직이고 싶은 요즘 김혜수, 이영애, 조여정까지 꾸준히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이번 주말엔 거창한 운동 말고 가볍게 산책이라도 나가볼까요?러닝
레전드 한복 핏 셀럽들추석을 맞아 준비한❤️ 셀럽들의 한복 모음 모두 즐거운 한가위 연휴되세요🙇🏻♀️🙇🏻♂️한복
구찌 새 캠페인💚 K-컬쳐 4인구찌 새 캠페인🇰🇷넷이 한국에서 왔어요 이영애, 진, 타잔, 닝닝이 한 캠페인에 올랐습니다💚🖤 구찌가 프리마베라 캠페인을 공개했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얼굴이 넷 들어갔습니다. 이영애와 BTS 진,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에스파 닝닝이에요. 진과 닝닝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영애는 퍼 스톨을 어깨에 걸치고 팔꿈치까지 오는 레더 글러브를 꼈어요. 아래는 청바지에 두꺼운 버클 벨트를 채웠고, 손에는 호스빗 잠금을 단 블랙 백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샤오잔과 톰 브래디, 숀 멘데스, 리코 내스티, 알렉스 콘사니, EsDeeKid가 더해졌어요. 촬영은 미할 첼빈이 맡았는데 여러 명을 한 컷에 몰지 않고 한 사람씩 초상으로 나눠 찍었죠. 프리마베라는 데미나가 구찌에서 처음 내놓은 컬렉션입니다.구찌
구찌 플로라, 다시 돌아오나?!💐셋이 같은💐 60년 된 꽃을 골랐어요 요즘 자주 보는 구찌 헤리티지 플로라, 올해로 예순 살이에요🌼🌸 이영애는 플라워 패턴 스커트, 닝닝은 같은 패턴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김혜수는 옷 대신 스카프를 머리에 둘렀고, 셋 다 구찌 플로라죠. 플로라는 1966년 로돌포 구찌가 모나코의 그레이스 켈리에게 선물한 스카프에서 시작됐어요. 화가 비토리오 아코르네로가 서른일곱 가지 넘는 색으로 꽃을 그렸고, 올해가 예순 해째입니다. 60주년을 맞아 재키 1961·베네치아 버킷·GG 마몽·레이디 루네타에도 같은 프린트를 얹었어요. 옷으로 간다면 김혜수처럼 나머지를 무채색으로 비우는 편이 낫죠.구찌
GUCCI 2025 FW🔍구찌 신상 나왔다! 근데 이제 가방을 옆으로 들어야 됨🤣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구찌 신상 백 둘러보기🔎 밀라노 2024F/W 컬렉션에서 공개된 신상 가방💼 구찌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여성 패션쇼를 통해 구찌 2024 F/W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남성적인 실루엣의 코트부터 시작해서 승마부츠, 쇼트 팬츠, 하이 헴 라인과 시어 드레스, 하프 문 실루엣 백, 벨트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보여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바토 데 사르노가 공개한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띕니다. 부드러운 나파 가죽 소 새로운 탑 핸들백과 하프 문 실루엣의 핸드 백, 뱀부 백을 재현한 클러치 백, 뱀부 버킷 백 등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구찌만의 세계관으로 확장한 그의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공개된 구찌의 새로운 가방들을 구경해 보세요.📖구찌
눈길가는 구찌 가르송 토트백🖤❤️구찌
트렌디한 구찌 홀스빗 체인 숄더백👜🖤 박규영도 착용한 시크템🔍 요즘 Gen-Z 핫템이래구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