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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학용품??🖤🩷나도 있는데?!
다이어리 쓰는 제니✏️핑크펜부터 헤드셋까지 학용품 3가지 참고해
1. 제브라 펜
제브라(Zebra)의 클립온 멀티(B4SA1-LP)입니다. 4색 볼펜과 샤프가 든 5 in 1로, 일반 문구점에서 5천 원짜리이면 살 수 있는 학생용 멀티펜이죠. 럭셔리한 다이어리 위에 툭 얹혀 있습니다.
2. 에르메스 다이어리
에르메스(Hermès) 율리스(Ulysse) PM 노트북 커버, 토고 가죽에 클루드셀 스냅으로 닫히는 클래식 다이어리입니다. 속지를 갈아끼우며 평생 쓰는 구조라 가장 실용적인 라인으로 꼽혀요.
3. 비츠 솔로 4 제니 스페셜
비츠(Beats) 솔로 4 제니 스페셜 에디션, 4월 출시된 제니 본인의 두 번째 콜라보 신상입니다. 루비 레드에 이은 오닉스 블랙 챕터로, 본인이 만든 헤드폰을 본인 머리에 쓰고 있는 모습이 이번 픽업 묘미입니다.
• 제브라 클립 온 멀티 (B4SA1-LP) - 라이트 핑크
• 에르메스 율리스 PM Notebook Cover, 58만 원대
• Beats Solo 4 제니 스페셜 에디션 – 오닉스 블랙, 26만 원대
출처 목록
스카프 하나로 코디하기? 난리도 아니야🫨스카프 하나로 뽕 뽑아야지🩵 여름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만큼 작은 아이템 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게 중요하죠. 이럴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 바로 스카프입니다. 반다나처럼 묶으면 캐주얼한 룩에도 키치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데요. 스카프를 탑처럼 연출하면 시원한 여름코디가 완성됩닌다. 허리나 가방에 가볍게 묶어도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카프 하나로 분위기를 바꿔보세요.스카프
아직 유효한 블록코어제니도 선택한 업사이클링 럭셔리♻️하이패션으로 태어난 스포츠 져지🏀 최근 제니의 활동 곳곳에서 블록코어룩이 자주 보입니다. 바로 LA 기반의 패션 브랜드 '다리아 이 마리아'의 작품인데요. 단순한 유니폼의 착용으로 자아내는 무드가 아닌, '업사이클링'이라는 수단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블록코어룩을 제안합니다. 러시아 출신의 쌍둥이 디자이너 다리아와 마리아의 '다리아 이 마리아(DARIA Y MARIA)'는 빈티지 저지와 남은 원단을 업사이클링해, 스포츠 져지를 하이패션으로 재탄생시킵니다. 수작업으로 완성된 져지 드레스는 K-팝 스타들의 무대의상으로도 주목받고 있죠. 특히 블랙핑크 제니와 트와이스, 아일릿 등 K팝 아티스트들이 활동하며 입은 커스텀 디자인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는 AI 기술을 활용한 룩북 제작을 통해 가상의 디지털 뮤즈를 선보이며, 지속가능성과 기술에 수공예를 더한다는 새로운 럭셔리 공식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다리아 이 마리아는 단순히 ‘예쁜 옷’이 아니라, ‘윤리적이면서도 임팩트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스타일은 멋지게, 제작은 윤리적으로.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럭셔리’는 이제 무대 밖에서도 더 많은 팬을 끌어모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블록코어
주말엔 편하게 후디+조거🤍🩶후드티
제니의 제안🩰 올가을 발레 무드 공개제니가 직접 만든 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8월 27일 ‘adidas Originals by JENNIE’ 캠페인 공개. 이번 컬렉션은 제니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처음으로 공동 제작한 캡슐 라인입니다.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만 서던 그가 이번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참여했습니다. 핵심 아이템은 ‘슈퍼스타 스퀘어 발레’. 스퀘어 토와 스트랩, 리본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 슈퍼스타를 발레 슈즈로 재해석했습니다. 정식 출시는 9월 1일. 다만 8월 29~30일 이틀간 성수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팝업이 먼저 열립니다.아디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