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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
출처 목록
에르메스만으론 부족했다🩷킴 카다시안의 크롬하츠 켈리🩷🩶 F1 싱가포르 속 킴 카다시안 켈리 꾸미기☠️ 크롬하츠 크로스 목걸이 킴 카다시안이 10월 10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예선 날,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하러 마리나 베이 서킷을 찾았어요. 알라이아 2024 봄 컬렉션의 시스루 터틀넥 맥시 드레스에 한 톤 진한 핑크 크로커다일 에르메스 미니 켈리를 들었죠. 백 옆으로는 크롬하츠 목걸이를 늘어뜨려 큰 십자가 양옆에 작은 십자가들이 모이게 꾸몄고, 캣아이 선글라스로 마무리했습니다. • 알라이아 시스루 터틀넥 맥시 드레스 • 에르메스 미니 켈리(크로커다일) • 크롬하츠 크로스 목걸이에르메스 가방
사복 장인 아현부터 경리까지봄에 딱! 70만 원대 에르메스 목걸이✨에르메스 입문템으로도 좋은🧡 따뜻한 날씨가 되면 연예인들의 목에 자주 등장하는 이 목걸이, 바로 에르메스의 팝아슈(Pop H) 목걸이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이템이죠. 팝아슈 목걸이는 라커 처리된 메탈 펜던트로 제작되었으며,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 로고가 입체적인 곡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이코닉한 팝 H 모델을 미니 버전으로 재해석해 더욱 가볍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심플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데일리로 착용하기에도 제격이죠. 떠오르는 사복 장인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팝아슈 목걸이를 매치해 미니멀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조합이라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스타일링이죠. 경리는 블랙 스퀘어넥 원피스와 함께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는데요. 포멀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소녀시대 서현은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팝아슈 목걸이를 더해 심플한 멋을 살렸습니다. 역시 화이트 톤과 골드 체인의 조합은 실패할 확률이 없죠. 여자아이들 미연은 블랙 레이스 톱과 핑크 헤어에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이런 러블리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는 게 팝아슈 목걸이의 장점입니다. 컬러 선택지도 넓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블랙, 마롱(브라운), 화이트 컬러는 모던한 느낌을 주고, 핑크 같은 컬러는 러블리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어떤 컬러를 선택해도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변하지 않죠. 현재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은 약 79만 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르메스 주얼리를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캐주얼한 티셔츠부터 가벼운 원피스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팝아슈 목걸이, 봄여름 스타일링의 완성으로 딱이지 않나요?🧡✔️에르메스
에르메스 SS 런칭에르메스 여름 옷은 얼마래?에르메스 SS 구경해보자🔍 럭셔리 브랜드는 벌써 여름을 준비합니다. 에르메스도 2025 SS 컬렉션 제품들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죠. 그중, 에르메스의 향기가 짙게 묻어나면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정해 봤습니다. 원피스부터 시작해볼까요? 차분한 톤에 전체적으로 모자이크 패턴이 들어간 ‘Mosaique 쇼트 보호 드레스’는 315만 원입니다. 에르메스답게 여름에도 캐시미어 스웨터 제품들이 많은데요. 허리에 샹달 패턴이 들어간 ‘Chaines d'Ancres 쇼트 슬리브 가디건’ 역시 315만 원입니다. 좀 더 연한 브라운 컬러에 샹달 패턴이 전체적으로 들어간 ‘Chaines d'Ancres 롱 슬리브 스웨터’는 332만 원입니다. 원 모양 안에 H 로고가 들어간 ‘캐시미어 H Lift 롱 슬리브 스웨터’는 192만 원입니다. H 패턴이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H 쇼트 슬리브 스웨터’는 아이보리 컬러로 나왔네요. 157만 원입니다.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Coaching 롱 슬리브 가디건’은 385만 원입니다. 전체적으로 에르메스의 색깔이 묻어나면서도 무난한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으신가요? 가격은 결코 무난하지 않지만, 에르메스 의류들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죠. 에르메스의 S/S 컬렉션은 17일부터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에르메스
에르메스로 완성하는 겨울 코디🖤 고급스러운 겨울 데일리룩의 정석✨👜에르메스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