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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의 달마시안들이 사라졌다?🕵🏻♀️
모르는 소리, 다 내 손목에 모여 있는 걸!🐾💎
판도라가 디즈니 영화 속 귀여운 반려동물 캐릭터들을 참 컬렉션으로 선보였습니다. 영화 ‘101마리 달마시안’, ‘업’, ‘레이디와 트램프' 속 레이디와 더그 등 사랑스러운 모티브 참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움직이는 꼬리 디테일로 위트를 더했습니다.
반려동물이 전하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우정을 담은 판도라 x 디즈니 시리즈, 지금 만나보세요.
영상: 2. 판도라 (PANDORA) @pandora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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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알 닮은 여름 악세서리🍇자연의 미감을 담은 탈리나(Talina)🫧 과하지 않은데 확실히 눈에 띄는, 그 절묘한 지점을 완벽하게 아는 브랜드, '탈리나'✨ 바르셀로나 기반의 브랜드로, 제품들은 자연의 형태를 닮은 묵직한 볼드함과 절제된 미학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냅니다. 귓가에 툭 떨어지는 귀걸이부터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팔찌, 벨트와 헤어핀까지. 하나만 슬쩍 더해줘도 전체적인 룩의 균형감이 깊이 있게 다듬어지죠.🖤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탈리나의 아이템, 여러분의 시선이 머문 피스는 무엇인가요? • Bombyx 귀걸이, 12만 원대 • Leizu 빅 벨트, 26만 원대 • Mori 빅 헤어클립, 14만 원대 • Mori 팔찌, 15만 원대탈리나
언니들의 스크런치 활용법📿 머리 묶는 거 대신 손목에 스크런치로 팔찌처럼 포인트😙🤍헤어밴드
목걸이부터 뱅글까지김나영의 최애템과 위시템나영언니의 최애템과 위시템🔍 요즘 김나영의 목을 보면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 눈에 띄는 이 목걸이, 티파니 앤 코의 제품입니다. 인스타 피드에서 자주 보이더니,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nofilterTV를 통해서도 요즘 최애템이라며 소개했습니다. 티파니 앤 코 매장에 선물을 사러 갔지만, 하나하나 착용해 보며 자신의 위시 아이템을 찾는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김나영이 요즘 자주 착용하는 목걸이는 티파니 하드웨어 라인의 링크 네크리스입니다. 김나영은 옐로우 골드 컬러의 마이크로 사이즈와 미니 사이즈를 레이어드해 착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시그니처 게이지 링크 체인은 볼드한 디테일을 갖고 있지만, 튀는 디자인은 아니기에 단독으로나 레이어링으로나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마이크로 사이즈는 1,100만 원대, 미니 사이즈는 1,700만 원대입니다. 김나영은 또 하나의 위시템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여름에 착용하기 좋은 뱅글 형태의 팔찌였습니다. 제품명은 엘사 퍼레티, 스털링 실버 재질의 비대칭 디자인이 시원해 보이네요! 여름에 이 뱅글 하나만 착용해도 룩이 완성될 것 같습니다. 미디엄 사이즈 기준 310만 원대. 김나영의 티파니 앤 코 최애템과 위시템을 알아봤는데요. 데일리로도 너무 좋은 아이템들이죠. 목걸이와 뱅글 모두 제 위시템 리스트에 담았네요🛒목걸이
🌍난 지구를 위해 티파니를 사💎✨ 티파니앤코가 ‘러브 포 아우어 오션스 (Love for Our Oceans)’ 캠페인을 통해 해양 보존을 위한 의미 있는 팔찌를 선보였습니다.💙 출시된 'T 스마일 코드 브레이슬릿'은 버려진 플라스틱 병에서 얻은 섬유로 만들어졌는데요. 여기에 로즈 골드,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등으로 세팅된 스마일 팬던트가 더해져 미니멀한 디자인이 완성됐습니다. 티파니는 이 브레이슬릿이 판매될 때마다 해양 보호 단체 네이처 컨서번시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부 금액은 약 13만7천원에서 27만2천원에 달한다고 해요.🌿 브랜드의 목표는 2030년까지 40억 헥타르의 해양을 보존하는 것이라고 하니, 우리 모두 환경을 지키는 이 멋진 행보에 함께 참여해봐요!티파니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