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 +2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instagram @gabbriette
1/10
나, 이 언니 찜했다?🫵🏻🐈⬛
찰리 스쿼드의 올 블랙 '잇 걸'🍏
찰리 xcx의 ‘360’에는 이런 가사가 등장합니다. “Call me Gabbriette, you’re so inspired (날 가브리엣이라 불러, 넌 내게 영감 받잖아).”
긴 흑발에 가느다란 눈썹, 스모키 화장으로 ‘고스 걸’의 마력을 뿜는 가브리엘라 리 베히텔. 1997년생으로, 찰리 XCX가 만든 프로젝트 그룹 ‘Nasty Cherry’의 리드 보컬로도 활동했는데요. 현재는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아디다스 등의 캠페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녀의 패션 키워드는 역시 ‘블랙’. 무채색 아이템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성하는 그녀의 센스는 서늘한 분위기마저 시크하게 승화합니다.
맨 마지막 장에는 ‘금발에 핑크 룩’을 입은, 레어한 가브리엣도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영상: 2. Gabbriette @gabbriette
출처 목록
샤넬 2027 공방 컬렉션 뉴욕 다음은 로마🇮🇹샤넬 2027 공방 컬렉션✨ 뉴욕 지하철 다음에는 어디서? 마티유 블라지가 이끄는 샤넬 2027 공방 컬렉션이 12월 2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공개됩니다. 2025년 마티유 블라지는 그의 첫 번째 공방 컬렉션을 뉴욕 지하철에서 진행하며 뉴욕의 현실과 상상, 거리의 서브컬처 감성을 영화처럼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쇼의 구체적인 장소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한편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은 1920년 여름 이탈리아를 처음 방문한 이후 끊임없이 이탈리아를 찾았다"며 "여러 차례 로마에 머물며 르네상스 회화와 고대 예술, 그리고 이탈리아 영화에 대한 애정은 그녀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작품 세계에도 깊은 영향을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마티유 블라지는 첫 번째 공방 컬렉션을 통해 ‘샤넬이 완전히 새로운 아이코닉한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반응을 받았는데요. 그의 두 번째 공방 컬렉션이 기대됩니다.샤넬
요즘 셀럽들 사복 이렇게 입더라✨ 지금 바로 따라 입고 싶은 에겐녀스타일패션트렌드
뱃살 걱정🙅🏻♀️ 허리춤 스타일링✨체형 걱정 없는 허리춤 스타일링✨ 제니를 비롯한 많은 셀럽들이 자주 선보이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바로 스카프나 가디건을 허리에 묶는 스타일링인데요. 이 스타일은 포인트를 주면서 체형 걱정도 덜어줘, 앞으로 더욱 유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가오는 봄, 화사한 허리춤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스카프
2024 패션 트렌드제니로 보는 2024 패션제니로 보는 2024 트렌드🔍 제니는 우리나라 패션을 선도하는 스타 중 한 명입니다. 올 한 해 패션 트렌드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제니를 통해 결산해볼까요? 첫 번째, 시스루입니다. 제니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우리 일상에서는 시스루를 레이어드하여 많이 입었죠. 프라다 컬렉션처럼 짧은 하의에 시스루를 더해 입는 패션도 많이 보였고요. 두 번째는 블록코어입니다. 블록코어는 꽤 시간이 지난 트렌드이지만, 블록코어 아이템들을 블라우스나 셔링이 들어간 스커트와 매치해 색다른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세 번째, 겨울까지 핫한 마이크로 미니 길이의 하의입니다. 제니는 샤넬 쇼에 참석하여 마이크로 쇼츠와 스타킹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또 파리에서는 마이크로 팬츠를 넥타이 룩으로, 뮤직비디오에서는 샤넬의 마이크로 쇼츠 스커트 룩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지나간 다양한 패션 트렌드 중에서도 3가지를 짚어보았는데요. 특히 피부로 와닿았던 트렌드가 있으신가요? 항상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니, 앞으로 또 어떤 트렌드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패션트렌드



















